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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슬프지만 시골집스런 유튜브 채널 개설했어요.
  글쓴이 : 아논     날짜 : 20-12-08 11:25     조회 : 7536    

안녕하세요?

 

코로나 상황이 장기전으로 들어갔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요?

 

제가 96년 5월에 푸켓에 왔으니 정확히 24년 7개월째에 접어들었네요.

​

아이들 교육때문에 아내가 먼저 한국으로 철수하고,

​

둘째 유경이가 지난 3월말에 철수하여 고려대 재학중,

​

첫째 나경이는 쏭크라대 푸켓 캠퍼스 호텔학과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

오는 12월 10일 한국으로 실습을 위하여 철수하게 되네요.

​

푸켓에서는 저와 막내 아들 정하가 거주를 하게 되었고요.

​

아내와 첫째,둘째는 한국에서 살게되므로 본의아니게

 

두살림을 하게 되었어요.

​

앞으로 한국 가족들은 한국의 일상을 태국어로 안내하고요.

​

푸켓 가족들은 푸켓에서의 일상을 유튜브에 올릴 생각입니다.

​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AxParPX1NGs

 


샐리09   21-01-12 11:14
여행을 못 가니 관련 자료나 사이트를 들락날락 보기만 하네요.  ^^;
 올해는 백신의 해가 될 거라고 하는데 위기를 넘기고 희망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논   21-01-15 11:20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정체가 된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그럼에도 살아가는 이유는 이또한 지나간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마당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하늘을 보고 있어요,
샐리09님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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