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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있는 호텔 부페 디너 안내
  글쓴이 : 아논     날짜 : 08-04-03 16:48     조회 : 10452    

안녕하세요?

홀리데이인 빠통,밀레니엄 빠통,그랜드 머큐어,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의 호텔 요일별 부페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홀리데이인 메인윙 시브리지 카페(SEA BREEZE CAFE)


시간 : 19년 10월 7일-12월 23일/12월 25일-30일사이 매일 18:30-22:00/성인 2인에 12세 이하 어린이 2인까지 무료/예약 당일 12:00시 이후 변경이나 취소시 전액 페널티 규정입니다. 

    
-월요일 : Fresh seafood & Juicy meat BBQ Buffet 650바트/1인
-화요일 : Andaman Seafood  Buffet  850바트/1인 
-수요일 : 부사콘윙에서 제공=>Taste of Siam Buffet 550바트/1인
-목요일 : Fresh seafood & Juicy meat BBQ Buffet 650바트/1인
-금요일 : Closed
-토요일 : Andaman Seafood  Buffet  850바트/1인 
-일요일 : Closed

 

 

 

 

 


2.밀레니엄 빠통

Join In house buffet 19년 1월 26일-10월 31일 18:30-22:00시 제공
-레이크 사이드에 있는 The Bistro restaurant : 매일 해산물 비비큐 부페(International Buffet with Seafood BBQ) 성인 750바트/어린이 만4-12세 미만 375바트
-비치사이드 로비에 있는 Strait's Dining :  매일 타이식 부페 디너(Thai Buffet with Meat    성인 450/어린이 225바트
***하루전날 17:00시 이후 변경 취소시 100% 페널티  


3.그랜드 머큐어

Bubbles restaurant 부페 프로모션(어린이 만4-11세는 성인 요금의 50%

-Phuket night market buffet 매주 월요일 18:00-22:00시 1인 750바트,
-Oriental buffet dinner 매주 수요일 18:00-22:00시 1인 800바트,
-Grand seafood BBQ 매주 금요일 18:00-22:00시 1인 950바트 제공

 

 

4.노보텔 푸켓 빈티지

Buffet Theme Nights 18:30-22:20분/어린이는 만4세-12세 미만
월요일 : Seafood BBQ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화요일 : Surf & Turf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수요일 : Seafood BBQ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목요일 : Italian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금요일 : Surf & Turf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토요일 : Seafood BBQ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일요일 : Surf & Turf night 성인 750/어린이 375바트



5.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Weekly Theme Dinner Buffet(요일별 부페 디너)


1.시간 : 2018년 8월 1일-19년 6월 30일까지 19:00-21:30
2.장소 :The Cove
3.내용 :스포츠 웨어 차림,수영복 차림등 입장 불가,식당내에서 지나친 음주와 고성을 삼가해주세요.어린이는 만 6세 미만 무료/어린이 기준은 만 6세-12세 미만

월,수,목,금,일요일에 Barefoot Bar에서 18:00-19:00사이 1썬셋 드링크 제공


월요일 : Seafood market 1000/500바트,
화요일 : All you can eat Ribst 600/300바트,
수요일 : BBQ Buffet 1000/500바트,
목요일 : Thai street food Buffet 800/400바트,
금요일 : Seafood market 1000/500바트,
토요일 : All you can eat Ribst 600/300바트,
일요일 : Asian fusion 900/450바트

 

감사합니다. 

 

 


강준호   08-04-08 19:38
비밀글 입니다.
     
아논   08-04-10 13:04
안녕하세요?강준호님..

밀레니엄에 투숙하시면서 홀리데이인까지 가셔서 부페를 드시면서 볶음밥만으로 배를 채우셨다니 제가 다 안타깝네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홀리데이인 부페를 생각하셨다가 취소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듯 하네요...또한 이글로 홀리데이인 부페에 만족을 하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그 분들의 주장 또한 묻히게 되거나 그분들의 입맛이 의심을 받을 소지도 있는듯 하여 더욱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시골집 홈페이지에는 사랑방이란 란이 마련되어 있어서 여행객들의 리뷰를 올릴 수 잇도록 준비를 했구 또한 여행 후기란도 준비를 해 두었습니다..

가능하시면 이 란으로 가셔서 홀리데이인 부페라는 명목으로 준비된 음식 종류들이나 왜 입에 맞지 않고 왜 형편없는 부페였는지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사진이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저녁 식사로 고민하시는 분들,또한 아이들 디너가 무료 제공되고 메인에서 디져트까지 골라 먹을 수 있는  이점을 살려 홀리데이인 디너를 소개를 하고 예약 대행을 하고 있지만 정말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형편없구 별로다라는 평가를 하신다면 굳이 저희들이 디너를 소개하고 없는 시간에 가서 직접 먹어보구 사진찍고 편집해서 소개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용객들의 평가를 모아 호텔측에 정확하게 전달을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거던요..

모객에서 예약 이후 끝내는 그런 여행사가 아니라 사후 책임까지도 질 수 있고 여행객들의 의견과 느낌을 모아 해당 업소나 업체에 전달하여 더욱 좋은 분위기속에서 대접받는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희들도 사실 가끔 부페에 가는데 저나 집사람은 몇접시씩 가져다 먹거던요..
특히 회나,스테이크,락랍스터 바베큐는 기본 2접시는 해치웁니다..
아이들은 주로 빵이랑 감자튀김,과일,아이스크림을 잘 먹구요.
물론 제 입맛이 지극히 평범해서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나 집사람의 느낌이 지극히 주관적이듯 강준호님의 느낌도 주관적일 수 있지만 그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명확한 증거가 있었으면 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만 제가 호텔측에 식사의 질이나 서비스등에서 개선을 요청할 수 있거던요.
단순하게 먹을게 없다..그래서 볶음밥 밖에 못 먹었다고 컴플레인을 요청할 수는 없는것이거던요.

사랑방 공간도 오픈된 공간이니 진지한 강준호님의 의견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반드시 알아주실 것은 저나 시골집은 강준호님의 편도,홀리데이인편도 아닙니다.
다만 시골집을 통한 고객이기에 시골집은 강준호님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 의견이 합당하다면 강준호님의 편에 서서 호텔측에 강력하게 의견등을 대행사로서 주장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향기로운삶   08-07-18 23:40
2008년 6월 28일 홀리에 묵으면서 씨브리즈 뷔페 이용했습니다. 토요일이라서 "씨푸드 나잇" 이였는데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이용했습니다. 의견이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극과 극이랄까....

그런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뷔페식은 평이 극과 극일 수밖에 없을 듯해요. 재료의 더할 수 없는 신선함이랄까... 이런걸 기대한다면 뷔페를 피해야겠지요! 뷔페식이라는 방식 자체가 음식을 진열하고 원하는걸 골라먹는 방식인데 하나의 재료에만 집중할 수 없잖아요?

저도 한국에서 왠만한 씨푸드 뷔페 또는 스시뷔페 많이 다녀봤는데요. 씨브리즈 정말 괜찮은 식당이였다는 결론입니다. 저희 부부는 락 랍스터 사냥을 다녔는데요~ -_-+  맛있었어요! 그리고 많이 먹었구.... 연어라던지... 새우도 먹을만했구요. 한국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랍스터를 그정도 가격에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자체가 황송할 따름입니다. (삼성코엑스 내의 그랜드키친과 브래서리, 디너뷔페에도 랍스터가 오르진 않아요. 킹크랩이 다였지만... 그다지 신선하지 않았어요. 쪄놓은지 한참됐다는 느낌이였는데...가격은 씨브리즈의 두배가 넘죠.)

그리고 제가 지켜보니 생굴이요! 그거 유럽사람들 정말 좋아하데요! 얼음위에 굴 한접시를 쏟아부어 놓자마자 다들 몰려들더니 휘리릭~ 순식간에 집어가데요~ -_-;; 남편을 위해 딱 하나만 낚아가지고 왔더랬죠, 전 원래 생굴을 못먹거든요. ㅋㅋ

어쨌든 가격도, 분위기도, 맛도 저희 부부는 다 만족했어요. 안갔으면 억울했겠구나...했어요 ^^
퍼스트   08-08-15 20:07
저는 씨브리즈 부페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엔 한국의 어느 부페보다 월등합니다. 물론 개인별로 다르겠지만....
김정희   08-08-20 11:31
4년전 신혼여행으로 갔을때 정말 맛나게 먹었는데..
2틀을 거기서 해결할정도로.대만족이였음돠..
바다바다   09-02-12 17:39
항상 주위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죠 모두들 좋아하는데........
컴플레인은 음......

그날만 뭔가 이상했던것 같네요~~
쿨한써니   09-05-12 18:08
저와 함게간 제친구는 이번여름에도 꼭 홀리데이 뷔페를 예약하라던데...
씨푸드는 참 조아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엄두도 못낼 랍스터와 새우등을 원없이 먹는게 최고던데요..
어쭈9리   09-05-18 17:33
저도 이곳에서 예약하고 갔었는데 저나 와이프나 몇접시씩 먹었답니다. ^^
맛있었던 기억인데요..
특히 악어 스테이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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