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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 인사및 홀리데이인에 대한 의견 수렴.
  글쓴이 : 아논     날짜 : 05-07-14 16:30     조회 : 1852    
안녕하세요?
셋째 아이의 출산과 현지 행사 지원을 위하여 푸켓으로 간지 한달반만에 어젯밤 푸켓발 오리엔탈 타이항공편을 스탠바이를 하여 오늘 7월 14일 아침 한국에 도착하였슴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는 별로 도움을 드리지 못하였지만  반대로 현지에 도착하신분들은 현지에서 저 아논과 통화를 하구 만나기도 하며 좋은 여행을 위해 상담을 한점은 좋았던거 같슴니다..

내일부터는(7월 15일) 서울 연락사무실에 정상 출근하여 업무를 보게되오니 02-773-1614나 010-3977-1614로 연락을 주시면 저 아논과 만나실수 있슴니다..
혹시 통화중이 계속되더라도 양해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위하여 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슴니다..

그리고 자유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홀리데이인 호텔이 역시 올해도 좋은 조건의 프로모션으로 사랑을 받고 있슴니다..
그래서 시골집에서는 늘 변하지 않게 한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홀리데이인을 이용해 보셨던 분들..특히 올해 이용객들의 이용 소감과 평을 얻고져 함니다..

글은
1.홀리데이인을 이용하시고 좋았던 점.
2.홀리데이인을 이용하시고 나빴던 점.
3.홀리데이인이 개선해야할 부분들의 순으로 꼬릿글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시골집에서는 홀리데이인 이용중 안좋았던 부분을 특히 듣고 싶슴니다..)

여러분들께서 올려주신 내용들은 시골집에서 나름 정리하여 홀리데이인 총지배인 주재하의 전체 매니져 회의에서 시골집이 참가하여 발표를 할것이며 이로 인하여 더욱 새로워진 홀리데이인의 모습과 더욱 좋아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홀리데이인이 되도록 하겠슴니다..
시골집의 이러한 노력들은 앞으로 홀리데이인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편의및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것임니다.
앞으로 시골집에서는 시골집을 이용하시는 분들뿐만이 아니라 전체 한국인들이 나름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현지에서 노력하도록 하겟슴니다.,

올여름도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람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조언과 직책을 부탁드리겠슴니다..
감사함니다..

김지현(엘까미노)   05-07-14 16:37
  무사히 귀국하셨네요? 혹시 뉴스에 나온 그 비행기 탑승하고 오신건 아닌지요? ㅎㅎㅎ
김도훈   05-07-14 23:38
  귀국 축하드립니다. 월요일에 찾아뵙고 상담드리겠습니다.
김현주   05-07-17 23:35
안녕하세요?
바로 몇일전 홀리데이 인에 묶었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안 좋았던 점은 하나도 없어요 ㅋㅋ
서비스 너무 훌륭하고 호텔 직원들도 너무나 친절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더군다나 룸 업그레이드까지 받아 미안한 마음까지 들던데요..
정말 다른 분들께도 강추하고 싶습니다.

친구는 부모님 모시고 또 오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싼 가격에 호텔 내 음식  가격도 무척이나 저렴했고, 또 와인도 직접 가져가서 마셨는데 코키지도 안 받았어요. 홀 매니저가 코키지 안받는 정책을 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비스는 어찌나 훌륭하던지..
정말 너무 좋았다는 말 밖엔 할 말이 없네요 ^^
 더불어 아짠방님께도 감사드구요~
행복하세요 ^^
아논   05-07-18 10:09
  모두가 현주님같은 대접과 서비스를 받기 위하여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함임니다.결코 호텔에 플레인을 제기하고져함이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임을 이해해주십시요
손성호   05-07-19 11:24
안녕하세요!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시골집에서 예약하여 푸켓에 머물렀던 손성호입니다. 머무는 동안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시골집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홀리데이 인에서 4박을 했는데 좋았던 점은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입니다. 벨보이에서 룸서비스, 리셉션까지 손님을 배려하는 정확한 응대에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벨보이인 Mat Hee라는 친구의 마음으로 느껴지는 친절한 서비스와 다시 보고 싶다는 환송 멘트가 잊혀지지 않는군요.
다른 사이트에서 몇몇 분들이 홀리데이 인의 서비스에 대해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있던데 저는 오히려 다른 어떤 호텔들보다 친절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인들과의 차별도 전혀 못느꼈습니다.

그밖에 수영장, 룸환경 등도 매우 만족했습 니다.
나빴던 점은 특별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베이비시터를 붙여야 한다던 키즈클럽에서도 애가 말을 잘 들을 것 같다며 free로 애를 봐주곤 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개선해  야 할 점도 특별히 기억나지 않네요.
저도 아시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많은 호텔에서 묵어봤지만 어찌보면 홀리데이 인의 서비스는 정확한 스탠더드였던 것 같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되어서 미안하지만 없는 걸 만들어낼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좋은 여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해경   05-07-19 16:20
저도 윗분과 동감인데 굳이 하나 불편했던걸 적자면 ㅇ_ㅇ;;
사소할지 모르겠지만 룸에 빗이 없어서;;;드라이기며 로션이며 다 갖춰져 있대서 빗을 안가져갔는데 빗이 없어서 불편했던;

그리고 전화세가 비쌌어요.롯지에선 콜렉트콜 50밧이었는데 여긴 75밧.전화세랑 리조트급이랑은 상관없는거 같은데.그치만 직원들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정말 홀리데이는 어디하나 직적할 것이 없는것 같아요.처음엔 별기대 없이 갔지만 정말 대 만족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
투어 다녀와서 씻고 저녁 먹고 왔던니 씨트도 다시 정리해 놓고 쓰고 걸어논 수건 다 챙겨가고 새걸로 가져다 놓고 다시 정리해 놓았더군요. 
그런 새심함에 너무 감동했어요.
정말 다시 가고 싶은곳입니다
송소미   05-07-20 19:21
정말 홀리데이는 어디하나 직적할 것이 없는것 같아요.처음엔 별기대 없이 갔지만 정말 대 만족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
투어 다녀와서 씻고 저녁 먹고 왔던니 씨트도 다시 정리해 놓고 쓰고 걸어논 수건 다 챙겨가고 새걸로 가져다 놓고 다시 정리해 놓았더군요.
그런 새심함에 너무 감동했어요. 정말 다시 가고 싶은곳입니다.
아논   05-07-21 01:30
  싫었던것,불편했던것도 좀 적어주세요..^^
최우석   05-07-21 19:51
  안좋은 점을 쓰라하시니 에어컨 온도조정이 잘 안되는 점이 생각나네요. 근데 정말 친절하고 값싼 그러면서도 격도 갖춘 호텔입니다
cabinwife   05-07-23 05:03
저는~ 작년 6월 2박(풀억세스), 올 4월 2박(스튜디오), 올 7월 4박(스튜디오) 이렇게.. 홀리에서 지냈습니다.
1. 깨끗하고(여러번의 룸청소와 타월충분^^).. 조식이  뛰어나며.. 빠통의 좋은 위치에 있는 훌륭한 숙소임은 분명합니다.

2. 그러나, 예전에 비해.. 친절함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맨 처음 숙소에 들어갔을때, 만나는 첫직원이 벨보이인데, 이번엔 차에서 직접~ 짐을 내려 로비로 올라갈때까지.. 3명이서 가만히 있더군요.. (홀리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습니다. 또한, 다음날.. 일행 한명이 더 합류했는데, 그날은 자리가 아예 비어 있었습니다.)
또 한가지.. 저희는 첫날에 트리플을.. 2~4일은 방 두개를 이용하였는데, 처음 체크인할때부터.. 리셉션 직원에게 커넥팅 룸을 여러번~ 요청했습니다. 다음날.. 일행이 왔을때도 다시~ 요청을 하였고, 없다고 했을때도.. 가까운 방이라도 부탁한다 하였는데.. 방사이가 극과 극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수영장에서 놀던 중.. 일층에 바로 옆방 2개가 비어 있는것을 발견하고.. 리셉션 직원에게 옮겨달라 부탁하였는데, 미 다른 사람들이 들어올꺼라 얘기하더군요..
 우리도 정말~ 여러번.. 부탁하였는데, 지금 체크인 하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부탁해 온 우리에게.. 배려해주지 않음을..속 좁은 저는.. 슬펐답니다. (가까운 방이라도 자리가 나면.. 옮겨주었으면 했거든요..)

항상 좋은 기억으로만 있었던 홀리가.. 이번 여행에선 왜이리도 안타까움이 많았는지..
정말 아쉽습니다.

3. 가격대비.. 숙소, 위치 너무.. 좋은 곳입니다.
친절하면.. 홀리가 떠올랐는데.. 예전에 비해 못 하다는 느낌을 참 마니 받았습니다. 
연일 방이 풀부킹이라도.. 변하지 않는 친절함이 남아 있는.. 홀리데이인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벨보이 아저씨.. 그러시면.. 아니됩니다.. ^^;;
아논님, 항상~ 수고 많으 세요^^
호텔에 대한 하나하나의 불만까지 들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논   05-07-23 12:34
  충분히 공감함니다...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동양인이기에 차별을 받는다는 느낌을 느끼지 않도록.,..홀리에 요청하겠슴니다.
손미란   05-07-23 22:00
에어콘 조절하는 소리인지...기계돌아가는 소리때문에 아침 잠을 설쳤던 기억이있습니다.
아주 작은 소리이긴했는데요...조용한 새벽에 저와 제 친구가 좀 힘들었었습니다. 늦잠을 못잤죠. 에어컨도 조절이 30도 이상 안되더군요..추웠습니다.
김무겸   05-07-24 19:32
  홀리에서 16일 저녁씨푸드뷔페를 먹었는데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숙박은 저렴하게 다녀오려고 토니와 부라사리를 이용했는데 홀리를 가보니 다음엔 꼭 그곳에 머물러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아짠방   05-07-25 03:31
푸켓의 대명사와 같이 떠올려 지는 이름이 파통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그 파통의 심장부에 위치한 전세계 체인 호텔 메니지먼트로서 수준높은 서비스와 고객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도 수많은 리서치와 개선 작업으로 고객편의->고객만족->고객감동으로 이어지는 리세일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지만 실제 고객으로서 홀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고, 요구되어지는 세심한 부분은 직접 고객이 되어보지 않고는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정확이 이해하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초적인 인식하에 시골집을 통하여 홀리데이인의 서비스를 이용하신 분들의 컴플레인이 아닌 주옥같은 하나하나의 의견들을 모아 홀리데이인의 각메니져(총지배인, 프런트, 벨, 하우스 킾, food & beverage, CQ 등)의 총회의에  시골집의 대표자가 참여하여 한국마켓팅에 대한 리서치 결과와 개선 방향등을 브리핑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 구체적이고, 더 세심한 글 부탁드립니다...
김윤정   05-07-28 20:37
재작년에 다녀왔을 땐 굉장히 만족했던 숙소라 올해 다시 예약을 했는데요..
요즘 홀리 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 많은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최상의 위치와 깨끗한 시설, 수영장,맛있는조식, 가격대 등 어느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장점을 가진 곳이지만 결국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면 다 무용지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다녀오면 확실히 느끼겠지만 동서양 인 차별이나 무뚝뚝하고 성의없는 태도 등을 느낀다면 저 역시 많이 속상할 것 같네요.
호텔의 많은 장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다는 이유로 서비스를 소홀하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8월 말 홀리를 다시 찾았을땐 제가 2년 전에 느낀 느낌 그대로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논   05-07-29 10:07
  늘 한결같은 느낌..그래서 다시 찾는 그런곳이 될 수 잇도록 시골집이 중재 역활을 잘 할 수 잇었으면 좋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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