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은 여자 두명이고요. 9월29일 밤늦게 전세기편으로 도착해서 10월4일 새벽출발하는 일정입니다.
첫날 30일에는 피피섬에 들어가서 체험다이빙을 하고 31일에 나올려는데요.
히포디이버스란 곳을 이용할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둘째날 1일 오후에 피피섬에서 나와서는 까따비치나 노보텔, 홀리데이, 타본비치 중 한곳에서 2박 할 예정입니다.
또 다 위치가 다르다는건 아는데요 저녁에 나가 놀기에 여건이 좋은곳으로 추천해주세요. (볼거리가 많은곳이면 좋겠지요^^)
배에 내려서 숙소까지 픽업가능한가요? 숙소는 예약가능한가요?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셋째날 2일에는 팡아만 씨카누 투어를 할려고 합니다.
씨카누 투어후에 맛사지를 받고 싶은데 어떤것이 괜찮은지 추천좀 해주세요.
넷째날 3일에는 오전엔 호텔서 쉬고 체크아웃한뒤에 기사님을 포함한 차량을 렌트받아 남서부 해안 일주및 왓찰롱 사원,푸켓 타운 구경과 쇼핑등을 하고 출발시간에 맞추어 공항으로 갔으면 합니다.
자유여행이 첨인지라 잘 몰라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일정을 대강 맞춰보았는데요. 일정이 괜찮은지, 각날에 드는 요금은 얼마정도인지 문의드립니다.
ps. 29일새벽에 도착해서 하루밤을 자고 피피섬으로 가야할꺼같은데요.
잠만자고 일찍 나와야하는거라 참 예매하네요. 한밤을 저렴하게 보낼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도착하는날 공항으로 픽업 가능하겠지요?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습니다. 답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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