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15일 아시아나 푸켓전세기로 드됴 그곳에 가게 되는데요.
4박6일 일정 중 맨 마지막날이 정말 애매해서요.
마지막 날 (9월 19일.숙소-까따비치리조트) 12시에 체크아웃후
완전 새가 될지도 모른다는...ㅡ,.ㅡ 짐도 많아서..
공항에 2시간전에 도착한다하면 자정까지 시간이 있는데
이때 차량렌탈을 해서 관광 및 스파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일단은 체크아웃후 짐을 잠시 맡기고 보트하우스(까따비치
에서 도보로 가능한가요?)에서 여유로운 점심 식사후.
14시부터 차량렌탈해서 24까지 10시간 렌탈하면..
어떻게 스케줄을 짤 수 있을까요?
꼭 넣고 싶은것은 카네시아 스파(전통타이맛사지60분+전신오일맛사지60+
사우나 자꾸지 이용60)하고요...저녁식사로는 푸짐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식당(땅캐??나 룽티와 ) 이나 호텔뷔폐(홀리데이인 호텔 씨푸드뷔폐) 중 추천해주시는곳 한곳 넣고 싶구요. 나머지는 관광.쇼핑일정으로 하고싶거든요..제가 이제야 반넉을 알게되서리..좀 급하게 생겼어요..ㅠㅠ
쥔장님..스파가격과 차량렌탈비용..일정 좀 답변해주세요..
참 추천해주시는 해산물식당의 대략적 비용도요
쥔장님 ..질문이 넘 기네요..대략 두서가 없다는...
구래두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돠~꾸벅!!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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