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헷갈립니다....ㅡ.ㅡ;;
팡아만 시캐누투어에 보면 육로빼고는 두가지가 있잖아요...
스피드 투어와 전일 시카누.....
일정표를 아무리 봐도 코스의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써있기로는 스피드 보트투어가 팡아의 전체를 다 보는것이라고...되있기는 한데 말이죠...
지난번에 육로는 했었는데요, 너무 좋았어서 다시 제대로 해볼까하구요. 고민하는데, 차이를 잘 모르겠어용~( 머리가 나뿐것인지...ㅡㅡ;;)
걸리는 시간이 혹시...? 타고 가는 배만...? 앗.... 밥 먹는 곳만 다른건가...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oz 전세기이다보니... 떨어지는 시간이 새벽 1시... 나오고 어쩌 저쩌숙소도착하면 두시... 첫날 카론 쪽의 걍 게스트 하우스 정도에 묵어버리고, 카따 or 카론비치리조트/타본팜/안다만카네시아(빌라넘맘에들어서...ㅡ.ㅡ)중에 하루, 그리고 나머지 2박을 할리 부사콘으로...ㅡㅡ;; 하는 것은... 절 너무 가혹하게 혹사시키는 걸까요? 별달리 계획이 없고, 해봤자 팡아관광 & 차량 렌트해서 라구나단지/메리엇 구경, 그리고 남부쪽 일주....정도 거든요...물론, 타운쪽으로 쇼핑 원정나갑니다만...ㅡㅡ;; 고견 알려주세용 !
그래서 말인데요, ㅎㅎ 혹시 차량 렌트는 언제 예약해야 할까요? 한국어 못해도 되는데요, 기본적 영어만 슬쩍 되두..^^;; 날씨 봐가면서 팡아투어나 렌트 결정하고 싶어서...말이져...ㅡ.ㅡ;;
그럼, 고민녀 이만 물러갑니다용...^^
뱀다뤼> 참, 낼 호테루 리뷰는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당~보면 더 혼란스러울게 분명하지만서두요...< 왜이러구 사나 한심합니다...저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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