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푸켓에선 헐리데이인 부사콘윙 스튜디오와 까타비치 허니문룸 중 고민
인데... 두곳다 가격 알려주세여..
=============헐리데이인의 경우 12월 20일까지는 4900밧/ 21일부터는 6750밧이구여..카타비치가 이번 성수기부터 허니문을 룸을 없애버렸네요.^^;;
대신 11월부터 날짜 관계없이 3월 말까지 일반 디럭스 3900밧, 그랜드 디럭스 5950밧임니다...
참조로 카타타니의 주니어스윗은 22일까지 5800밧임니다.
이런경우 헐리데이인이 아니시라면..차라리..휴양모드의 카타타니가 더 좋을듯 싶네요.^^;;
2. 당일 피피섬투어(+ 스노쿨링) 할꺼구여...
근데..4박6일루 갔을경우.. 팡아만섬두 구경하구 싶은데.. 넘무리인가여?
===========가능함니다...여행 일정중..1일) 푸켓도착..2일)피피섬투어...3일) 팡아만 투어...4일) 호텔휴식 중식이후..스파및 시내관광식으로 하심 되지여..
이런경우라면 마지막 하루를 제외하고는 그리 비싼 호텔을 쓰실 필요는 없겠지여...
3. 앙사나스파 추천받았는데.. 그외 스파두 좀 알려주시구여..
커플루 받을수있는 곳이면 더 좋아여..
시골집의 파워(?)로 할인받을수 있는곳두 알려주세여..
==============시골집 파워(?)..ㅎㅎㅎ
시골집을 이용하여 할인 가능한 스파는 로얄스파, 카네시아스파등 전반적으로 시내 스파장들이람니다..^^
4. 아직 일정은 정확하게 세우진 못했지만..
판타지쇼 관람, 빠통비치 구경, 쇼핑 등등 계획하구 있어여..
5. 푸켓 도착 당일부터 떠나기 전까지의 교통편으루 고민인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알려주세여..
=============교통편이나 일정들은 사실 호텔이 결정되어야 비로소 완성(?)된담니다...호텔이 파통이라면..사실 시내에 굳이 나오셔서 식사를 하실 필요가 없다던지..타본팜이나 카타타니같은 호텔처럼 셔틀이 있는 경우도 역시 차량비가 불필요해 진담니다.그리고 좋은 호텔이라면 관광보다는 호텔내를 이용하여 지내셔야 하고, 관광형 호텔이라면 저렴하면서 깔끔한 호텔로 해서 이루어져야 하니깐여.....그러니 호텔이 우선이겠지여..^^
<p.s> 방콕을 경유하는데.. 그날 호텔좀 추천해주세여..
방콕경유시 잠만 주므시고 바로 푸켓으로 오시는 것이라면..19일 저녁비행기를 타시는 것인데..그렇다면 방콕의 아마리호텔 1600밧이구여..그렇담..푸켓이 2박이 되는건가요?..이거 넘 짧은 일정이네요...^^;;
정말 푸켓 2박이시라면...피피섬 관광 하루하시고..나머진 호텔을 이용하시고, 마지막날 스파및 시내관광으로 하셔야 할것이구여..
이상..궁금하신 부분 있으심 다시 글 주시구여..행복한 여행 준비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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