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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팡아투어/차량 렌트 그리고 숙소문의...
  글쓴이 : 푸켓토바기     날짜 : 04-09-15 01:04     조회 : 593    
아무리 봐도 헷갈립니다....ㅡ.ㅡ;;
팡아만 시캐누투어에 보면 육로빼고는 두가지가 있잖아요...

스피드 투어와 전일 시카누.....
일정표를 아무리 봐도 코스의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써있기로는 스피드 보트투어가 팡아의 전체를 다 보는것이라고...되있기는 한데 말이죠...
지난번에 육로는 했었는데요, 너무 좋았어서 다시 제대로 해볼까하구요. 고민하는데, 차이를 잘 모르겠어용~( 머리가 나뿐것인지...ㅡㅡ;;)
걸리는 시간이 혹시...? 타고 가는 배만...? 앗.... 밥 먹는 곳만 다른건가...요..?
알려주세요~!
==================ㅎㅎㅎ 이런경우 정말 좋은 건 지도를 보면서 설명 드리는것이 젤 좋은데요.....우선 간단하게 라도..함 볼께요..이해가 되시길..

      <  여긴 태국본토인 육지지역 >
------------------          -------(d)
                          ㅣ        ㅣ  (a)
                          ㅣ        ㅣ  <<제임스본드섬>>
                          ㅣ        ㅣ
                          ㅣ (b)  ㅣ(c)
                          ㅣ        ㅣ
자아..위 a지역이 팡아지역이고, b는 푸켓임니다...c는 푸켓지역의 부두..그리고 -------선과 ㅣ선사이의 틈은 바다임니다.^^
1) 팡아만 전일 카누...c지역에서 큰배를 타고 제임스 본드섬까지 가다보면..중간중간 석회암 섬들이 있담니다...그중 아름다운 섬들 밑으로 형성되어 있는 천연 해상동굴들을 카누로 구경하게 되지여..그러면서 제임스 본드섬까지...제임스본드섬구경하고..다시 c지역까지 돌아오는 중에..선상에서 뷔폐로 중식..그리고 일반 해변에 내려서 해변자유시간및 카누타보기등하면서 자유롭게 한시간정도 노시다가..돌아셔서 다시 호텔까지..

2) 일반 팡아만 투어..차량으로 태국본토인 육지까지 이동해서 d지역에서 작은 롱테일보트를 타고 a지역의 선상마을에서 중식..그리고 제임스 본드섬 구경및..역시 제임스 본드섬까지 가는도중에 잠시 석회암 동굴이 형성되어 잇는 한 곳에서 약식카누 일회를 하시고..그리고 다시 차량으로 푸켓으로 오시는 중..팡아에서 푸켓지역가까이 오시는 곳에서 코끼리트랙킹하는 일정..그리고 호텔로...

3) 스피드보트투어...이 투어의 경우 역시 c지역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역시 제임스본드섬으로 가시고, 그리고 선상마을에서 식사 하시고, 다시 푸켓으로 돌아오시는 일정이구여..이중 중간에 약식카누를 타실수 잇는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잇는 스피드보트투어의 경우는..건기철에 한해 운행이구여..더불어 일반적인 프로그램의 경우는 위에 기재된 일정으로 진행하고 잇슴니다.^^

그랬을때..

그리고, oz  전세기이다보니... 떨어지는 시간이 새벽 1시... 나오고 어쩌 저쩌숙소도착하면 두시... 첫날 카론 쪽의 걍 게스트 하우스 정도에 묵어버리고, 카따 or 카론비치리조트/타본팜/안다만카네시아(빌라넘맘에들어서...ㅡ.ㅡ)중에 하루, 그리고 나머지 2박을 할리 부사콘으로...ㅡㅡ;; 하는 것은... 절 너무 가혹하게 혹사시키는 걸까요? 별달리 계획이 없고, 해봤자 팡아관광 & 차량 렌트해서 라구나단지/메리엇 구경, 그리고 남부쪽 일주....정도 거든요...물론, 타운쪽으로 쇼핑 원정나갑니다만...ㅡㅡ;; 고견 알려주세용 !
===============글쎄요..4일동안 세번의 호텔을 옮기는건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어차피 카타,카론쪽에서 자유시간을 즐기실것이라면..도착하신날 바로 가시는것으로..대신 그날은 자유롭게 보내신다면..저녁에 도착해서 담날 투어나가시는 분들보다는 그래도 많은 시간을 보내실수 잇으니간여..호텔을 옮기게 되면..작지만 추가 차량비에 호텔 체크인시간인 1시정도까지 기다리셔야 하니깐여...그러니 총 4박일정이라면..도착하신날..바로 원하시는 카론.카타쪽의 호텔 2박..3일째 체크아웃하고 팡아만투어하시고..옮기실 호텔로...그리고 편안하게 계시다가..역시 마지막날 체크아웃해서 원하시는 시티투어.쇼핑하시는 일정으로 하심 좋을듯 싶네요.^^

전반적으로 호텔에 잇으신 시간이 많으니..호텔이 해변과 가까우면서도..수영장이 좋은..그러면서 주위에 식당가들이 잇는 곳으로 선택하시는 것으로 본다면, 셔틀버스도 있는 타본팜..그리고 카타비치정도 권해드림니다...더불어 마지막 2박은 헐리데이인으로...

그래서 말인데요, ㅎㅎ 혹시 차량 렌트는 언제 예약해야 할까요? 한국어 못해도 되는데요, 기본적 영어만 슬쩍 되두..^^;; 날씨 봐가면서 팡아투어나 렌트 결정하고 싶어서...말이져...ㅡ.ㅡ;;
==============영어가 안통해도 상관없담니다..어차피 손님들을 호텔에서 미팅하시게 되면...미팅시 저희가 손님들과 통화로..전반적인 일정 확인하고. 기사들에게 전달하므로...일정 진행엔 크게 진행 없구여...차량부분이나 기타 투어부분은 전날 18시 이전까지 연락을 주심 됨니다.
그럼...좋은 하루 보내시구여..너무 많은 고민은 여행전에 기운을 빼앗어 버린담니다...결정을 하고 나면..나만의 결정이 가장 좋은 결정임으로 확신하시는 것이 행복한 여행을 하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담니다...고민을 하기엔 사실 푸켓의 호텔들이 너무 많으니깐여.^^

그럼, 고민녀 이만 물러갑니다용...^^

뱀다뤼> 참, 낼 호테루 리뷰는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당~보면 더 혼란스러울게 분명하지만서두요...< 왜이러구 사나 한심합니다...저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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