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행기는 예약했구요. 6박 8일로 신행입니다.
그에 따른 예상경비및 일정조언임니다...그야말로 조언은 그냥 조언일뿐임니다..여행계획에 도움이 되시길...
11월 6일(토) 방콕 21시 50분 도착 .....호텔투숙 시내호텔 박당 1100밧
도착해서...호텔로..가서 자기
11월 7일(일) 방콕->푸켓 ...파통의 토니리조트 숙식 (박당 1800밧)
이날은 방콕에서 반나절 관광하시고...푸켓으로 오시는 것을 권해드림니다...어차피 마사지나 뭐..그런 부분이라면 푸켓도 가능하니깐여.^^(광고성 아님니다.^^)
그렇게 되면..이날 푸켓숙소도착....
11월 8일(월) 푸켓....(숙소 토니 1800밧)
이날은 파통에서 신나게 활보????..그야말로 해변에서 제트스키도 타보고...해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시원한 과일도 사먹어보고...마사지도 받으시고, 저녁에 맞난 음식도 사드시구여.^^ 기분내키면 시원한 맥주도 한잔 드시면서 보내는 파통의 하루는 정말 짧담니다.^^
11월 9일(화) 푸켓.....(숙소 토니 1800밧)
팡아만 투어 (1500*2=3000밧)
헐리데이인 씨푸드 (650*2=1300밧)
11월 10일(수) 푸켓......(숙소 카타타니 5800밧)
호텔조식후..체크아웃..피피섬스노쿨링(1500밧*2=3200밧)
피피섬 투어후..카타타니나 카오락호텔로...그러나 일단 제가 잘아는 카타타니 기준으로 해본다면요.^^
11월 11일(목) 푸켓....(숙소 카타타니 5800밧)
이날 오전은 카타의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장에서 놀기
괜찮다면 이날은 두분이서 앞치마 입고, 타이요리(일인 900밧)나 태국전통천에 그림그리는 바틱교실(400밧?) 또는 과일조각하기 같은걸 배워보는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녁엔 환타지쇼보기 (골든씨트의 경우 1350*2=2700밧)
11월 12일(금) 푸켓..(숙소..카타타니 5800밧)
오전 역시 호텔에서 휴식
13시 무료 셔틀타고 시내나가서..중식드시고, 로빈산 쇼핑도 하구...^^
호텔로 돌아와..석양과 함께...마지막 밤을 호텔에서 디너도 함 드셔보시구여.^^ (이곳 디너의 가격은 보통 일인 600-800밧사이람니다.^^)
11월 13일(토) 푸켓...
호텔조식...짐싸고...12시경체크아웃해서 간단하게 중식드시고, 쇼핑하실것 하시고...카네시아 스파에서 더위에 지친 피부를 위한 마지막 스파로 마무리...그리고 식사하시고 공항가시는 일정....스파 여자라면 1540밧, 남자분은 1100밧코스..그리고 차량비 1200밧, 공항세 1000밧
->푸켓공항 -> 방콕공항 -> 23시 비행기로 귀국
=======가상일정임니다..참조하시구여..이정도 일정이라면..150만원..약 5만밧정도면 여행 가능하시리라 보구여...여행경비가 38000밧 정도니깐..여기에 식비와 간단한 군것질비..그리고 팁등해서 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해서 몇자 적어봄니다...그럼 행복한 신행 준비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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