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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초 푸켓 가족여행예정입니다.
  글쓴이 : 한결이네     날짜 : 04-09-17 15:11     조회 : 798    
안녕하세요?
저희 일행은 부부와 5살아들 어머님 이렇게 입니다.
참, 그리고 뱃속에 6개월된 아기도 있답니다.
10월6일 저녁 대한항공직항으로 출발, 밤11시 40분 푸켓도착입니다.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본결과 잡은일정을 말씀드리자면,

 6일(7일새벽) 호텔 도착 
 :호텔까지 픽업은 시골집 공항픽업을 이용할까해요.
 아직 호텔을 결정하지 못했는데, 빠통은 조용한 분위기가 아니라구 해서
카론비치나 카타비치의 호텔로 생각하고 있어요. 젤 맘에 드는곳은 까타타니이 긴한데 가격이 좀더 저렴하면서 수영장도 좋고 비치도 가까운곳 이었음해서 찾고 있답니다. 추천좀 부탁해요.
참 그리고 엑스트라 차지를한다면 한방에서 어머님까지 다 같이 잘수있나여?

7일 오전 호텔휴식/ 오후 빠통시내 및 비치 투어
: 피곤할테니 오전엔 쉬고 오후 늦게부터 움직일까해요.. 
다른 답변을 참고하니 29일새벽에 도착하는 분들한테는 이날 오전은 호텔서 머물고(그분들은 빠통이 숙소였어요)  푸겟시내관광 및 왓찰롱사원등을 둘러보는 5시간용 차량대여를 권하셨드라구요.
빠통까지 이동은 뚝뚝을 이용할까합니다.

8일 팡야만 전일 씨카누투어 / 저녁 환타지쑈 관람
시골집투어상품을 이용할까하는데, 반일 육로코스가 덜 힘이들지,
씨카누도 괜찮을지 임신녀와 아이를 생각할때요..
투어후에 피곤하지 안을까해서 쇼관람을 저녁으로 넣었거든요..
 
9일 오전 피피섬으로 출발 / 오후 호텔 휴식 및 섬둘러보기
 :카바나 호텔서 머물까 합니다.
  피피섬 하루 코스는 상품들이 있는것 같은데,
  호텔픽업, 피피섬배편 왕복, 스노쿨링만하는 패키지도 있나요?
 
10일 오전 스노쿨링/ 오후 푸켓시내 관광 및 쇼핑 왓찰롱사원(5시간짜리기사포함 차량이용)
  스노쿨링을 5살아들과 임신6개월 저와 환갑이신 어머님도 할수있을까여?
  쇼핑을 마지막날 하는게 나을까 싶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8일날  팡야만투어를 하고나면 피곤해서 환타지쑈를 보기 힘들다면
  이날 할까하는데..

11일 새벽3시 대한항공 출발
 : 이부분이 가장 걱정인데, 새벽 3시 까지 어디서 머물러야 할지,
 아이가 어려서 잠을 자려고 할텐데, 그리고 짐도 문제구요..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처음 생각은 가서 그냥 쉬다와야지 했는데,
자주가는 해외여행도 아니고 해서 이것저것 욕심이 나는 바람에 일정중
휴양이 절반도 안되는것 같아요..
힘들지 안을까, 그리고 계획대로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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