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예식입니다...오후 5시에 시작이라 아무리 서둘러 마쳐도
공항에 도착하면 8시 30분이므로 푸켓 직항(9R) 오후 9시 50분 비행기을
타고 가려는 스케줄이 힘들것 같네요
( 여기에서 질문있습니다. 국적기나 타이항공은 푸켓 직항이 없는지요?
아시아나 직항이 있는것 같던데 언제가 마지막 비행인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대략적인 스케줄을 만들어 봤습니다.
1일차 - 오전에 방콕으로 출발 / 방콕 도착 후 호텔 첵인 / 저녁에
방콕 시내 관광 (석식은 가능하면 호텔이나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하고 싶습니다. 물론 밤에 분위기 좋은 바에서 맥주도 한잔~)
2일차 - 오전 일찍 국내선으로 푸켓으로 이동 / 석식 전까지 리조트에서 휴식
석식은 씨푸드로 푸켓시내의 레스토랑 이용 예정
(랍스터와 새우요리를 먹을 예정입니다.)
석식 후 태국 전통 맛사지 경험 및 푸켓 밤거리 경험
3일차 - 피피섬 또는 라차섬 등 인접한 아일랜드 구경
(가능하면 피피섬을 구경하고 싶구요 일반적인 배를 이용하는것보다
스피드 보트를 이용하거나 경비행기를 이용한 호핑투어를 했으면
합니다.)
푸켓으로 귀환 후 시푸드 석식 후 스파(로얄스파가 좋다던데요..)
4일차 - 산호섬 또는 팡아만 투어 후 리조트에서 휴식
석식 후 사이몬 쇼 또는 환타지 쇼 등등 경험
5일차 - 리조트에서 휴식 / 가능하면 late check out 을 하고싶습니다.
방콕으로 이동 / 다시 서울로 이동
6일차 - 서울 도착 (아침)
( 기타내용 )
1) 식사는 가능하면 레스토랑이나 푸켓의 유명 음식점에서 하고 싶습니다.
2) 스파나 마사지를 일정동안 2번정도 받고 싶은데 한번은 고급으로
한번은 보통으로 받고 싶구요.
3) 해양스포츠로는 스노클링 정도 하면 될것 같구요..
4) 숙소는 르 로얄 메르디앙 요트클럽 오션프론트 주니어 스위트가 괜찮을
것 같은데...도대체 어디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지리적 접근성과 평가를 보면 카타타니 리조트 그래드 스위트도 좋을것
같은데 모르겠네요...방콕에서는 1박에 10만원 정도, 푸켓에서는
1박에 25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절약되면 좋겠구요..
( 푸켓에서의 숙소 고르는게 정말 어렵습니다..정말...)
음......4일차의 경우 투어를 하지 않으면 숙소에서 하루종일 있을 겁니다.
대략 경비를 알아봤는데 모르겠네요...
1) 항공료 : 70만원 (태국 국내선 포함)
2) 숙박 : 40만원 정도
3) 해양스포츠 및 관광 : 30만원
4) 식사 및 주류 : 15만원
5) 기타 : 10만원
합계 : 160만원 정도
음....초보가 꾸민 여행경비라 허술할 겁니다..
여행 일정좀 봐주시고요....
혹시 추천하실만한 일정이 있거나 하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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