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출발하는 정미경입니다...
제가 100달러 짜리로 가져가서.. 푸켓에 도착해서..환전할려고 하는데요..
그럼.. 픽업나오셨을때.. 돈을 어찌드려야하나요??
그날은 걍 외상..^^;; 하고.. 담날에.. 호텔비와.. 투어비용.. 픽업비용..
그런거.. 같이 드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공항에서 환전을해서.. 픽업비용만이라도 지급하고.. 호텔비는 담날에 드려도
되는건가요?
또.. 제가 환전후에.. 한국으로 돌아올때.. 바트가 많이 남아있다면..
다시 달러로 환전할수도 있나요??
제가 아직 수중카메라, 썬크림을 못샀는데.. 푸켓에서 파는곳이 있겠죠?
1. 맛있는 식당 가르쳐 주세요.. 많이 찾아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2. 맛사지샾도 추천해주세요.. 시원한 곳으로요...^^
3. 우선 일정은 잡았는데요.. 막상 하루하루 지나가니..
더 조급해지고.. 이걸 할수 있을려나 겁도나구요..
정작 푸켓에 가서는 길잃은 강아지마냥.. 부들부들 떨고있는 제모습이
그려집니다...^^;;
혹시.. 핸폰렌탈하면.. 귀찮게 해드려도 되나요??
아침 저녁으로 전화드려서.. 오늘은 뭐가 좋은지.. 어떤걸 하는게 좋을찌..
이런거 여쭤봐도 되겠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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