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25일 타본팜 3박 방2 예약 부탁드린 사람입니다.
1. 까따비치 리조트에서 오후 2시 출발- 남부 해안 일주하면서 뷰포인트와 프롬탭 보고 왓찰롱 관람후 푸켓타운 란짠펜에서 저녁식사 하고 돌아오면 5시간 렌트로 가능한가요? 어른 넷에 4세아이와 1세 아기가 있어 너무 오래 렌트하는 것도 무리일 것 같구요... 5시간 정도면 적당하겠는데...
혹 5시간 렌트하다 시간이 초과되면 초과된 시간만큼 현장에서 더 지불하면 되지요?
2. 일반 팡아만 투어 시 첫째 딸아이는 무료인 대신 무릎위에 안고 가야한다는데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혹시 날씨가 좋아 바다가 잔잔하다면 카누 투어가 더 편하지 않을까요? 어떤 것이 그나마 덜 힘들까? 무지 고민 됩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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