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픽스된 일정은
>10월 23일 오후 4시45분 방콕발 TG 217편으로 푸켓 도착,
>10월 29일 오전 9시10분 푸켓 출발입니다.
>인원은 여자 셋, 성인이구요.
>
>저희가 대충 잡기로는
>
>23일 : 푸켓 도착, 홀리데이인 부사콘윙 스튜디오룸 1박
>24일 : 팡아만 투어, 홀리데이인 부사콘윙 스튜디오룸 1박
>25일 : 피피 스노클링 투어, 피피 프린세스 1박
>26일 : 끄라비 이동, 끄라비 호텔 1박
>27일 : 오후 푸켓 도착, 홀리데이인 or 사왓디빌리지 1박
>28일 : 4륜 오토바이 투어 / 판타씨 / 까이섬 투어 중 택1, 27일과 동호텔 1박
>29일 : 푸켓 출발... 입니다.
>=============일정의 동선이 아주 상당히 힘든 일정이지 싶슴니다.푸켓에서 2박..피피에서 1박..다시 크라비로...다시 푸켓으로...이동간에 힘든 일정임니다...피피1박 크라비 1박을 어느 한쪽으로 몰돈지 아님 후 푸켓 2박을 줄요 피피2 크라비 2박으로 하구 크라비에서 방콕을 그쳐 한국으로 가는 일정은 어떨까 생각함니다..
하지만 숙소 상황이 어려운 만큼 빨리 조금이라도 서두르시는게 좋겠슴니다.
>질문 사항은
>
>* 호텔1 : 홀리데이인과 사왓디빌리지, 피피 프린세스 각각의 3인 이용 요금 (엑스트라 베드 차지 내야겠죠?)
>==========각 숙소별 요금은 게시판 공지사항에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람니다..
>* 호텔2 : 피피 프린세스의 프런트 방갈로가 경치가 괜찮다고 하던데 (친구의 조사 결과 ^^;;) 아논님 의견은 어떠하신지, 그리고 프런트 방갈로로 예약 가능 여부.
>==========비치 프론트가 좋죠...하지만 방은 없을 확률이 거의 99%임니다..
>* 호텔3 : 혹시 끄라비 쪽 호텔도 취급(?)하시는지. 권장 호텔/게스트하우스 있으신지.
>============게시판 공지사항에 보시면 크라비 숙소는 한군데 가격이 체결되어 있담니다..
역시 게시판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을 하길 바람니다.
>* 호텔4 : 26, 27, 28일의 호텔은 나중에 푸켓 가서 예약하고 싶은데 시간적으로 괜찮을지. (설마 룸이 없다거나 하는 사태는...?)
>==============지금 숙소 상황은 최악임니다..지금 예약을 하여도 홀리데이인 같은 경우는 방이 없을것임니다..
숙소 예약은 컨펌을 븓으시길 바람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주무시는게 아니라면요..
>* 투어1 : 팡아만 투어, 피피 스노클링 투어의 요금 (1인당)
>======팡아만 투어는 1인 1500밧 피피스노클링 투어 요금은 피피에서 롱테일 보트 3시간에 배당 600밧임니다..역시 게시판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 투어2 : 4륜 오토바이 투어(혹시 이런 것도 있나요? 사격장 안에 있다고 하던데.. 저도 사진만 봐서 약간 애매하네요 -_-) / 판타씨 / 까이섬 투어의 요금 (1인당), 각각 소요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몇 시부터 몇 시.. 두 가지를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을까 싶어서요)
>===========오토비아 투어가 어니라 바퀴가 4개 딜란 오토바이를 타고 인공 언덕길등을 딜리는 엑티비티임니다..카이섬 투어는 성인 1000밧임니다...08:30분에서 16시까지임니다..
모든 요금은 게시판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답이 다 나와 있슴니다.
>* 기타1 : 공항에서 호텔로 픽업받을 경우 시골집을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는지. 혹시 호텔의 리무진이라든지 셔틀버스 없을까요?
>=======공항 셔틀을 공항으로 다른 사람과 조인하여 이동시 1인 150밧..중간에 여행사에 들러 투어나 숙소등을 강요받기도 함니다..3분이면 450밧..시골집 공항 픽업은 단독 차량으로 3분 차당 450밧임니다..
>이상입니다.
>아논님의 자세한 가이드 부탁드리오며, 푸켓에서 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몇 번 더 연락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서울에서 이정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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