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24일부터 홀리 부사콘 스튜디오 4박과 카이섬 투어 예약한 한명선입니다.
카이섬 투어는 26일 하려합니다.
11월 28일 푸켓에서 돌아오는 날 호텔 체크아웃하고 차량을 렌트해서
푸켓타운에서 쇼핑하고 뷰포인트와 프롬탭, 왓찰롱 사원 둘러보고
저녁먹고 환타씨공연장으로 이동한 후 공연보고 공항까지 이동하는 게 마지막날 일정 계획입니다.
이 일정이 아이랑 친정엄마가 힘들어 할 만한 무리한 일정은 아닌지요?
추천해주실만한 코스나 일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이 12시쯤 이루어 지므로 환타씨 공연이 끝나고 공항까지 이동하는 시간까지
기사포함 차량렌트 비용이 얼마나 들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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