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인데 최고 피크시기(12월 22일~25일:3박)라서 쥔장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우선 반타이 비치 리조트를 생각하는데 넘 방값이 뛰네요.. 또한 갈라디너까지..
저희는 일일 투어를 많이 하고 싶거든요.(팡아만 씨카누, 피피섬, 환타씨 쇼 등등)
그럴 예정이라서 리조트로 돌아오면 쓰러져 잠이 들지 않을까 합니다. 고로 수영장등의 시설보다는 편안한 잠자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주변 시설도 더불어 좋으면 좋죠.. ^^;;) 그래서 비교적 저렴한 토니 리조트, 티 테라스(자료 조사 결과) .. 등도 고려 중입니다. 이 곳들은 어떠한지요? 아님 다른 곳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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