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일정이 좀 빡빡하다 싶었는데...
역쉬나... 예리한 토바기님에게 딱~ 걸렸네요,
하루 푹 쉬는걸로 다시 일정짰어요,
30일 토요일 - 1일째.
- 18: 45 푸켓도착 (방콕 17;25출발 PG 813)
- 호텔체크인
- 저녁 (호텔근처)
31일 일요일 – 2일째
- 호텔에서 놀기
- 타운을 갈까, 파통을 갈까, 아님 그냥 쭈욱 호텔?
(홀리데이 씨푸드도 먹어야겠고, 쇼핑도 해야겠고, 맛사지도 받고싶고...)
====이날 호텔에서 노시다가 오후 1시경부터 21시까지 8시간 차량랜탈 (1200+200)하여 간단하게 점심 드시고, 쇼핑하신후..시내 메트로폴이나 로얄타이에서 타이마사지 받고...헐리데이에서 씨푸드 식사하시고..환타지쇼 쇼장~(요기까지 차량)...
쇼끝나고 호텔로...
1일 월요일 – 3일째
- 팡아만 투어 (전일씨카누) 1500밧*2=3000밧
또는, 피피 호핑투어 (스피드보트 ) 1600밧*2=3200밧
- 환타씨 (디너&쇼, 골든시트)
- 호텔로 (툭특이 500밧정도)
======이날 피피 호핑투어나 팡아만 카누..엑티비티한 성격이라면 피피로~ 절경을 보고 즐기는것이라면 팡아만 카누로....
이날은 투어 다녀오셔서...호텔로 가시구여...일일 투어하시고 환타지쇼 보시긴 사실 너무 힘들거든여...아님 일일 투어 끝나고 일일 투어 샌딩을 파통으로 해달라고 하시어...파통 라사와디 같은 곳에서 샤워하시고 마사지 한시간 받고...파통에서 유흥(?)의 밤을 보내시다 호텔로 가셔도 되구여..^^
2일 화요일 – 4일째
- 호텔에서 놀기
- 점심
- 로얄스파
- 공항으로
- 푸켓출발 (18;20 TG406 – 방콕까지)
==========이상없네요.^^
* 팡아나 피피 둘중 하나, 흑 포기가 쉽지 않지만...
하나만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 하루 일정을 비워두긴 했는데...
뭘 해야할지... 감이 안 잡혀요, 좋은걸루 일정 좀!
* 쇼핑센타나 맛사지집은 밤늦게까지 안 하나요,
보통 몇시까지 영업하나요?
==========쇼핑센타의 경우 보통 18시경..마사지. 백화점은 22시경임니다.
* 마지막날 비행기 일정은 어쩔수가 없네요,
저희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JL 타거든요, (것두 많이 기다려야하긴하지만)
그러니 뱅기시간 저대로면 쇼핑이랑 스파랑 둘다는 불가능하겠죠,
푸켓타운 쇼핑가야되는데.... 흑~
* 그리고 원화는 없구요, 엔화가져갈까,
아님 엔화를 달러로 바꿀까, 바트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뭐가 낫죠?
====엔화면...글쎄 엔화를 바꿔보지 않아서리.^^;;
그럼...글 보시고, 다시 함 좋은 계획 세우시길 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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