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행 일정이 많이 남아 있다보니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들은 아이들 위주의 여행이라 제한점이 많거든요. 그 와중에도 최대한 즐겁게 지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답니다. 큰 아이(3년 3개월.. 푸켓토바기님과 똑같죠?^^)는 이제 별 문제가 없는데 둘째 때문에요... 여행쯤에는 돌이 조금 못되는 때이거든요.
그래도 푸켓까지 가는데 호텔에만 박혀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유모차까지 끌고 푸켓까지 가기도 그렇고...
다시 한번 baby cot 나 유모차가 가능한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네요.
그리고, 혹시 타본비치 빌리지나 다이아몬드 클리프는 어떨까요? 그곳 숙박비도 알고 싶습니다.(내년 2월) 그리고 다이아몬드 클리프에서는 baby cot는 무료로 대여해 준다고 하던데...카타타니에 비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 그리고 하루쯤은 동물원에 다녀오려고 하는데 달리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이들 달고 여행하려니 좀 힘드네요...
모처럼의 거~한 여행이라 일찍부터 많이 설치게 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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