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JOIN US | SITE MAP
Bannork Info
 
 
 
   
  혹시 홀리에서 연락 왔었는지 해서...
  글쓴이 : 박혜진     날짜 : 04-11-02 11:56     조회 : 772    
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10/17~21까지 시골집 신세 지면서 잘 놀다온 혜진,성만 커플이에요
신행 댕겨와서 뱅기 내리면서 부터 바쁘게 정신 없이 지냈습니다
그래도 후기 게시판에 감사글 남겼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집도 거의 사람사는 집처럼 되어 가고 어제 집에서 푸켓에서 사용했던 수중 카메라가 보이길래 혹시나 하는 맘에 연락드려요
안부도 여쭙구요 ^^
사실 다른 사진기로 찍은 수많은 사진들 컴터로 옮기지도 못하고 있지만
스노쿨링 사진이 자꾸 생각나는건 어쩔수 엄나봐요 ^^;
혹시 홀리쪽에서 연락은 없었나 하구요.있었다면 벌써 연락을 주셨겠죠
ㅋㅋㅋㅋ
암튼 사진기 얘기는 핑계구요...괜히 시골집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글 남겨 봤습니다. 잘지내시구요 다시 만날때까지 ~~

푸켓토바기   04-11-02 20:58
  안그래도..연락이 함 올때 되었는데..어찌 연락이 없나 했었는데, 후기란으로 들어오셨군여.^^;; 그날 저녁 홀리 다시 전화해서 확인했구여..물안경과 카메라..없다는군여...아무래
푸켓토바기   04-11-02 21:00
  도 다시 함..오셔야 겠는데요???...(찾아야 되는데, 못찾아 괜시리 죄송^^;;) 기억하시고 계신 바닷속의 알록달록한 산호들의 모습처럼 두분도 알록달록 재미나게 사시구여..언젠
푸켓토바기   04-11-02 21:00
  가 그 바닷속의 모습을 보러 다시 함 꼬옥 오시구여,^^*
박혜진   04-11-03 23:21
  역시..푸켓으로 다시갈 핑계가 생겼는데요?ㅋㅋ 지내는 동안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담번에도 부탁드리구요..아 ~괜히 보고싶다 ㅋㅋ
   

 
 
 
 
 
환율표 ( THB )
 
사실때 :
파실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