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10/17~21까지 시골집 신세 지면서 잘 놀다온 혜진,성만 커플이에요
신행 댕겨와서 뱅기 내리면서 부터 바쁘게 정신 없이 지냈습니다
그래도 후기 게시판에 감사글 남겼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집도 거의 사람사는 집처럼 되어 가고 어제 집에서 푸켓에서 사용했던 수중 카메라가 보이길래 혹시나 하는 맘에 연락드려요
안부도 여쭙구요 ^^
사실 다른 사진기로 찍은 수많은 사진들 컴터로 옮기지도 못하고 있지만
스노쿨링 사진이 자꾸 생각나는건 어쩔수 엄나봐요 ^^;
혹시 홀리쪽에서 연락은 없었나 하구요.있었다면 벌써 연락을 주셨겠죠
ㅋㅋㅋㅋ
암튼 사진기 얘기는 핑계구요...괜히 시골집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글 남겨 봤습니다. 잘지내시구요 다시 만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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