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기억하는지요??
이곳 여행후기에 보면 덴탈이라는 아뒤로 글 남긴 사람입니다..
1년전에 아논님께 많은 도움 받고 여행 다녀왔던 사람입니다..
나날이 번창하는 아논님의 여행사를 보고 기분이 좋네요..
이곳에 글을 남기는건 급한 부탁때문입니다..
이번에 저의 부모님들이 태국을 다시한번 다녀오시길 원하세요..
그래서 아논님께 부탁을 드릴려고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니 패키지로 보내드리면 피곤해 하실것 같아
아논님께 신세 한번더 질려고 합니다..
마음 같아선 제가 모시고 가고 싶지만 .....저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보다 통화를 하고 싶은데...
전화 주실수 있음 부탁드립니다..
016-9244-5625 정우진(텐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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