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친구가 푸켓토바기를 통해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침이 마르게 좋았다고 자랑을 했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을 목적지를 푸켓으로 정했답니다.
원래는 부모님을 보내드리려고 했었지만
제가 다녀와 보지 않아서 부모님께 조언을 해 드릴 수 없어서
우선 제가 먼저 갑니다...
우리의 여행은 20대의 마지막과 30대의 시작을 푸켓에서 하겠다는데 의의가 크구여,, 그만큼 보람되고 갚진 여행이었으면 합니다.
여자 3명이서 같은 방을 쓰길 원하구요
휴양도 좋지만 관광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싶습니다.
맛사지도 2회정도 받았으면 좋겠구요
한국에서는 7일 10시 반 이후에 비행기 탑승 가능합니다.
더 늦어도 상관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자구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해도 상관 없습니다.
좋은 여행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