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부터 4박 6일 신혼여행입니다...
시골집에서 호텔 4박 예약 확정했구요...투어도 부탁드릴겁니다...
저희 신혼여행은 시골집과 함께......
일단....숙소는 첫 2박은 홀리 부사콘 풀뷰, 나머지 2박은 카타타니 주니어...
가능한 카타타니는 그랜드 였음 좋겠는데...(어려운가 봅니다..)
시골집에 문의하고 일정 확정했는데 3박5일에서 4박6일로 변경이 되어서리..
일정을 다시 짰네요..
12월 12일
- 18시 05분 푸켓도착 / 홀리 첵인 / 저녁식사(일요일 홀리 시푸드 뷔페가 별로라고들 그러시네요.... 칼슨스에서 스테이크 먹을까 하는데 괜찮은지요?..아님 시골집에서 추천하는 시푸드 식당(룽티와(?))에서 식사 하고싶은데요....) / 식사 후 타이맛사지 (렛츠릴렉스나 카네시아, 바디마인드(?) 중에서 하나 골라서 타이 맛사지만 받으려구요...1시간~1시간 30분...추천 부탁드려요)
- 궁금한점 : 이날 홀리에서 묵게 되면 공항 픽업만 부탁드리면 되는지 아님 5시간짜리 가이드 포함으로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알려주세요..
12월 14일
- 아침부터 피피섬 일주(스피드 또는 경비행기 투어 예정입니다.) / 피피섬에서 복귀 후 스파 풀코스(카네시아, 자스미나, 바디마인드(?) 또는 시골집에서 추천하는 스파에서 2시간 30분 또는 3시간 짜리 풀코스로) / 스파 후 온더락 또는 룽티와(?)에서 저녁식사 / 식사 후 반림파에서 칵테일 한잔 / 기타 시내구경
- 궁금한점 : 이날은 피피섬 픽업이 포함되어 있을거구...스파 역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을거구...그래서 인데 스파와 석식, 반림파까지 교통수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조언 부탁드릴께요...
12월 15일
- 오전 내내 홀리 부사콘에서 놀기 / 첵아웃 / 점심은 수끼나 바미국수, 또는 란쩬펜에서 했음 하네요..../ 까타타니로 이동해서 첵인 후 휴식 / 석식은 홀리데이인 시브리즈 뷔페 / 석식 후 환타지쇼 관람(골든시트)
- 궁금한 점 : 첵아웃 후 점심 먹으러 가는데 교통수단이 궁금하네요...그리고 이때는 가이드가 없을것 같으데 어떤 메뉴가 좋은지 조언해 주실수 있는지요?...또한, 점심 후 카타타니로 갈때 교통편과 석식을 위해 파통 나올때 개별적으로 나와야 하나요 아님 픽업이 가능하나요(환타지 쇼를 보기 때문에..)
12월 16일
- 팡아만 투어 / 파통으로 바로 가서 스파 또는 타이 맛사지(시골집에 추천 부탁드립니다...2시간 정도) / 석식은 시골집 추천 해산물 레스토랑 또는 보트 하우스, 온더락....(일전에 룽티와(?)를 추천해 주셨거든요...) / 석식 후 시내 쇼핑
12월 17일
- 오전 내내 카타타니에서 휴식 / 첵아웃 후 5시간 짜리 가이드 동승 푸켓 일주관광 및 쇼핑 / 석식은 한식으로 먹을까 합니다.. / 공항으로....
- 궁금한 점 : 저희는 나라야 가방과 짐톰슨 아웃렛 매장에 가고 싶거든요..추천 부탁드릴께요...그리고 푸켓 서해안 일주하는데 시간은 어느정도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3박5일 보다 더 힘든 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첫째 둘째 날은 거의 일정 변화가 없을것 같구요... 셋째날부터 일정이
아직 확실치 않네요...
카타타니가 워낙 휴양하기에 좋다고들 해서 셋째날 석식을 리조트에서 해결하고 바로 환타지 쇼를 구경할까도 합니다...
일정 보시고 조언 부탁드릴께요...처음 가는 저희보단 현지에 계신 분들이
더 잘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시골집의 4박 6일 일정으로 보고 최대한 벤치마킹하려고 했는데.....^^
위의 일정으로 시골집에서 예약이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음....현지에서의 식사는 시골집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할것 같네요...
스파나 마사지도 마찬가지 일것 같구요...
식사의 경우 메뉴와 먹는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겠지요?..
팩키지 가는것도 아니면서 너무 많이 부탁드리는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푸켓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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