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시골집을 통해 신혼여행을 다녀온 김보영&오창석 부부입니다
시골집덕분에 너무나 환상적인 여행을 하여서 두고두고 잊지못하고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어 항상 둘이 그때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시골집 싸이트도 자주 찾아 사진과 후기등을 읽고 그때의 느낌을 되세기고 즐거워 하는데요 요즘 후기를 보면 자주 등장하던 빅차이님의 이야기가 보이질 않네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챙겨주시던 웃는 얼굴이 시골집과푸켓에 대한 인상을 한층 좋게 남겨주셨는데.....
혹시 이제 빅차이님은 시골집에 안계신가요?
근황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골집을 이용하시려는 여행객분들꼐 먼져 다녀온 선배? 로써 시골집의 친절하고 따뜻한 써비스를 한번더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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