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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도와주세요
  글쓴이 : 아논     날짜 : 04-11-21 16:36     조회 : 810    

>안녕하세요
>처음 해외여행이라는것에 도전을 하는 대한의 여자랍니다 ㅡ.ㅡ;;;
>졸업이 한달남아서 취직하기 전에 과감히 해외여행을 결심했어요
>비행기타본건 제작년 여름에 제주도에 갈때 비행기에 살짝 엉덩이
>붙여본것이 다랍니다.
>친구들하고 갈려고 해도 시간이 안맞아 자꾸 미뤄져 과감히 혼자갈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어렵네요
>겁나고 무섭다고 자꾸 미루면 안될것같아 혼자 여행을 할 결심을 했어요
>읏쌰!!!
>그런데 막상 가려고 하니 너무 겁이나네요 챙길것도 너무 많구~~
>제가 홈피에 있는정보는 다 뒤져봤는데 해외여행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무슨말인지 통알아먹지를 못하겠요용
>저 물어볼꺼 엄청많은데 꼭 답변해주실거죠??
>번호 붙여서 물어볼께요 꼭 다 답변해주셔야해요
>
>1.기간
>제가 2월이나 3월쯤에 갈 생각이거든요
>2월이 좋타고는 들었지만 너무 성수기라서 가격이 쫌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얼마 없는 대학생이라 최대한 저렴하게 풍부한 경험을 하고 싶어요
>2월하고 3월하고 차이가 크나요?
>제가 여름을 워낙좋아해서 3월쯤에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언부탁합니다.
>===========큰 차이는 없담니다.혼자서라면 굳이 아직 학생이라면 호텔급보다는 에어컨 나오는 게스트 하우스급을 추천드림니다..
바통에서는 티테라스.타운에서는 라타나 맨션임니다..
티테라스는 800밧 정도.,.라타나는 600밧임니다.물론 하루 가격이며 조식은 불포함임니다.

>2.여행일정
>1인기준으로 3박4일하고 4박6일을 할때의 일정을 어떻게 해야 시간낭비가 없이 모두 볼수 있을까요? .어디에 뭐가 있네 아무리 책을봐도 무슨소린지 잘모르겠어요 (난독증?)
>4박6일같은경우는 패키지 같은것이 있던데 이건 신혼여행용인가요?
>그런데 끼여서 여행하면 속쓰린데 쓰읍....
>원래는 3박4일을 할려고 했는데 반넉에서 제공하는 패키지가 좋아보이드라구요 아무래도 최대한으로 즐기게 해주지 않을까 해서...
>가격도 적어주세요 여행에만 드는 돈을요~~
>=======안녕하세요?
게시판 공지사항에 있는 맞춤 일정은 어느 누구를 위한 일정이라고 하기는 어렵구요.다만 푸켓에서 할거리들을 전부 포함을 하구..한국인이 가장 흔한 4박 6일의 일정을 근거로 일정을 짜 맞추어 드린거 뿐임니다..
처음 일정등을 만드는데 막막하신 분들을 위하여 만든것이라 보시면 됨니다.
그 일정을 근간으로 하여 하루 하루..할꺼리를 짜시면 됨니다..
요금은 맞츰 일정밑에 개별 가격이 소개되어 있구요..또한 게시판 공지에 시골집이 제공하는 숙소 요금뿐만 아니라 투어 요금이나 차량 요금도 기재가 되어 있담니다..
참고하세요.,

>3.돈
>게시판에 보면 가격을 자세하게 아주 잘 써놓으셨더군요
>하지만 한화밖에 모르는 저로서는 저게 얼마 정도인지 상상이 되지가 않습니다
> 제가 광주에 사는데 3박4일하고 4박6일 로 했을때
>토탈 드는 돈(윗부분 가격에 왕복항권가격과 제가 어느정도 쇼핑을 할수 있는 가격을 합해서 말해주세요 )은 어느정도 준비해야하는지도 알고싶어요
>혼자자니깐 방도 쪼그만해도 되고요 암튼 최대한 저렴하게 그래도 즐긴것 최대한 즐기고 싶어요 그래도 제 일생 첫 해외여행인데 ...
>======한국돈으로의 환산은 *30하시면 됨니다..
너무 어렵1게 생각을 하시면 한도 끝도 없슴니다..
일단 푸켓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아논의 조언이란 글을 보시고 항공권을 예약하세요..글구 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지만 대략의 추축 항공 요금을 문의를 해보시구요...
그 다음 숙소 경비..일정의 순으로 요금 산출을 해보시기 바람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죠/..
자신감도 생길것임니다..
아렵다고 생각을 하시면 한도 끝도 없슴니다..

>4.항공권예약
>광주에도 헬로타이라는 여행사가 있나요?
>있다면 가르켜주세요 아 상담이 절실해요 ㅜ.ㅜ;;;  이것도 저것도
>직접해보지 않으면 피부로 안다가와서 답답하기만 합니다.ㅜ.ㅜ;;;
>==========광주에는 모르겠군요..

>5.언어
>영어를 전혀 못하는데 혼자가도 괜찮을 까요?
>영어를 전혀못해도 풍부한 경험이 가능한가요?
>========대학생이 영어를 전혀 못한다면...졸업을 앞두고..고등학생이라면 더더욱...그리 유창한 영어 필요없슴니다..
직접 몸으로 부디치고 많은 것은 몸소 체험을 하시길 원하신다면 사실 유창한 영어도 필요는 없죠..용기를 내세요..다니시다보면 요령이란게 생김니다..^*^

>
>6.기타
>솔직히 혼자 여행가면 별론가요?
>혼자 여행하는건데 심심하지 않을까요?
>가서 재미 없으면 어떻게해요 ㅜ.ㅜ;;; 역시 둘이상이 가야 잼일까요?
>혼자가서 여행을 충분히 즐기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ㅡ.ㅡ;;;
>걱정이 구만리 예요
>저에게 용기를 줄 말도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원래 패키지상품을 사서 할려했는데 다들 자유여행이 좋타네요
>덤태기 쓰고 안좋타고 래저할때 특히
>반넉이 자유여행을 도와주는 곳이죠?? 아닌가???
>많이 걷고 많이 보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최대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맘맞는 친구가 함께 한다면 더욱 좋겠지요..
여자라고 혼자 여행하는거...조심은 하셔야겠지만..그렇다고 아주 위험하지는 않담니다..
가끔은 덤태기도 써야죠..현지에 사는 저희들도 당하는데요..^*^
늘 앉아서 고민하는 사람에겐 기회가 없슴니다..
당당히 지금 전화 다이얼을 누르세여ㅛ..
항공 가격을 확인하는 순간 벌써 가슴이 설레일것임니다..
하나 하나..남들의 경험을 참고하시고 님만의 가치관으로 새로운 정보..를 찾아 보십시요..
현ㅁ지에서 만약 힘들때 연락하십시요..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을것임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슴니다..
자유 여행은 항공 좌석을 확보함으로 이미 50%의 준비는 끝임니다..
패키지..좋슴니다.하지만 무언가 얻고 싶다면...자유 여행을 하세요..요금 차이가 아님니다..가슴으로 보구 가슴으로 느끼고 싶다면요..

즐거운 여행..느낄 수 있는 여행을 토하여 앞으로 사회를 살아가는데 많은 지혜와 용기를 얻으세요..


이미옥   04-11-22 14:59
  답변감사합니다 다시한번꼼꼼하게계획을 세워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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