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2-푸켓2 또는 푸켓2-피피2의 일정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둘중 어떤게 나을까요?
>
>(물론, 아쉽지만 팡아만은 빼고 여유롭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
>만일 피피2-푸켓2가 된다면
>
>1) 새벽에 공항 도착해서 새벽에 바로 피피로 갈수 있나요?
>
>어차피 새벽에 공항 도착하면,
>피피로 바로 들어가는 보트나 비행기가 없으므로
>푸켓에서 잠시 잠을 자고(어중간한 1박)
>오후에 피피로 떠나야 하는 결론이 나오는데
=======게스트 하우스같은데 주무시고..오전발 혹은 오후발 뱅기를 타셔야겠지요..
>2)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잠시 7-8시간 정도 자는데도 1박 금액을 지불해야 하나요?마찬가지임니다.시간으로 룸을 대여하는 곳은 없담니다.
>3) 잠시 잠자고 쉬다가 가는 건데
>반얀트리 자쿠지빌라와, jw 메리엇의 자쿠지, 다이아몬드의 자쿠지, 타본비치 자쿠지 중
>어디가 나을까요? 가격대 순위도 가르쳐주시구요?
==========^*^
잠시 쉬다가 가는 숙소로는 비용이 엄청...
암튼 박당 정확하게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박당 50만원에서 100만원이 넘는 숙소인데..
가격을 잘 확인하시기 바람니다..
가장 저렴한 타본 비치가 현재 5800밧,,12월 26일 부터는 16300밧으로 50만원이네요..
>4) 타본비치는 객실용 야외자쿠지가 둘이 들어가기에 좀 작아보이던데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피로를 푸는 자쿠지를 무진장 좋아합니다.특히 객실용 야외 자쿠지.ㅋㅋ)
>========욕조임니다..
욕조자쿠지이죠..
2인이 들어가기엔..좀 작다고 생각이 됨니다..
>5) 그리고 피피에서 묵을만한 숙박업소(2박)는 어디가 좋을까요?
>마지막으로 푸켓에서 1박은 멋진 풀빌라로 하고 싶습니다.
>
>6) 그럼 푸켓의 풀빌라 추천부탁드립니다.
>반얀트리, jw 메리엇, 다이아몬드 풀빌라 중에서요.물론 가격도 알려주심 감사감사.
>(jw 메리엇에 객실용 야외 풀빌라 있는거 맞죠?)
>
>바다가 보이는 객실용 야외 자쿠지가 있어야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담으로 개인용 풀장이 있으면 더 좋구요.
>
>========가장 중요한 여행 일자가 없군요..
위 사하에 믖는 숙소는 시골집에서 뱔도 추천하는 아이라 빌라가 제격인데요..12,16~1월 16일까지는 박당 1600$ 그외는 600$임니다.하지만 1박 예약은 받지 않고 있슴니다.마찬가지로 대부분의 풀빌라및 고급 호텔들은 송수기및 픽시즌에는 1박 예약은 받지 않는게 기본임니다..
수고하십시요..
일자등..자세하게 알려주셨으면 함니다..
또한 숙박이 푸켓-피피-푸켓으로 1-2-1의 경우 힘듬니다..전세기라면 푸켓 2=피피2의 일정으로 잡으시는게 좋겠구요..
풀빌라에 대한 환상은 있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으니 잘 결정을 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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