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논님, 안녕하세요.
많은 질문에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다름이 아니라, "안다만 카나시아"에서 허니문이나
결혼기념일 일때 숙박하는 사람들에겐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고 하네요.
들은 이야기 입니다만, 맞나요?
맞다면, 정말 기억에 남는 허니문 여행이 되겠군요. ^^
확인부탁드립니다.
2. 안다만 카나시아 교통편.
빠통이나 푸켓타운, 까론 비치까지 무슨 교통편을 이용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대략적인 교툥비용과 각 위치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밤에는 저녁과 나이트문화를 즐기려고 합니다.
3. 2종소형 면허 소지자입니다.
푸켓에서 바이크(=오토바이)를 렌트해서 다니는 것은 어떨까요?
바이크 도난걱정과 도로 사정 때문에 망설여 집니다.
4. 안다만 카나시아에서 "카따마마"까지 어떻게 가면 될까요?
5. 안다만 카나시아 주변에 맛집이 있나요?
6. 안나만 카나시아의 금고나 도난걱정은?
예상외로 물가에서 놀 가능성이 있어서 도난걱정이 좀 많습니다.
개인금고가 있는데, 과연 믿을 수 있는 정도는?
또는 헬퍼 들이 고객의 짐을 손대는 정도는?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고 생각하고 질문드립니다.
7. 한국 티켓팅 시간에 방콕 도착 시간은 새벽 2:05분입니다.
그렇다면 방콕 현지 07시40분에 떠나는 에어아시아 항공을 이용하려면,
방콕공항에서 5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는데요, 휴식이나 취침을 취할 만한
공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에어아시아 항공은 항공권 연계가 아니라 따로 끊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일단 방콕공항 출국장으로 출국해서 입국장으로 이동한 체
에어아시아 데스크가 열리면 그때 예약번호 말하고 다시 국내선으로 입장해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트랜짓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하면 됩니까?
어떻게 하면 될까요?
8. 현지 시푸드(생선 제외)를 맛나고 값싼 현지가로 먹고 싶습니다.
저희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빠통은 좀 비싸다는 말도 있떤데, 진위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ps. 현지에서 경험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을 사서 고생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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