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월26일 토요일 예식으로 결혼을 할 예비신부입니다...
>해외여행은 한 적은 없는데 용기충천으로 패키지보다는 준자유여행에 속하는 시골집을 선택하고 싶은데요...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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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이 군인이라 외국에 가기가 어려워서 신혼을 좀 이국적인 체험과 휴양을 겸하고 싶어서 태국을 신청했어요..(근데 신랑이 아주 빡시게 돌아다니면 싫어할꺼래요..ㅋㅋ) 제가 고민하고 있는 일정은
>푸켓직항으로 가면 일요일 새벼에나 푸켓에 도착하니 좀 쉬면서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1. 1일은 깔끔하고 조용하고 푹 쉴 수 있고 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박하고싶은데 추천부탁드리구요..
==========푸켓 공항 근처 숙소들은 시설등에 비해 가격은 비싸며 특히나 공항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담니다.
전세기라 새벽에 도착을 하지만 원하시는 숙소로 피곤해도 바로 이동을 하시는 편이 다음날도 편하고 숙소를 옮겨다니는 불편함이 없어 좋슴니다..
>2. 2일,3일은 투어를 하면서 좀 즐길 수 있는 곳(번잡한 곳은 절대 싫어라 하는 신랑과 너무 심심한 곳은 싫어라 하는 저입니다.)이라 해서 홀리데이인 푸켓이나 라구나 비치, 까타티니 등 고민 중인데 역시 장단 점 및 추천부탁드리구요..
============투어와 휴양등을 아주 만족할 수 있는 곳으로는 홀리데이인이 자유 여행객들에게는 최고라 생각함니다..
게다가 주변 식당이나 마사지등 원하는 것은 전부 숙소 주변에 포진을 해 있으니까요...그렇다고 숙소가 소란스럽거나 분주하지 않아 휴양 내지 두분만의 시간을 보내기엔 안성맞춤이죠..
>3.4일,5일은요. 피피섬에 가거나, 빈얀트리, 아만푸리,등 고급 풀빌라 중 고민중이랍니다...어느쪽이 좋을지 역시 부탁드립니다..
>==========암만부리나 반얀트리 어느것하나 빼놓을 수 없죠..
하지만 두분의 좋은 추억과 즐거움을 위해서는 피피섬의 숙박을 권해드림니다..
>4. 마지막으로 홈피에 있는 맞춤여행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만하면 원하는 내용과 많이 부합하는 듯도 하구해서요..(근데 예비신랑이 킥복싱을 보고 싶다는데 부탁하면 보러 갈 수 있느지 도요...)
>그래서 홀리데이인에서 3박하고 반얀이나 아만푸리에서 1박하려면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하는지 알고 싶네요...
>======홀리데이인에 투숙을 하신다면 걸어서 6~7분 정도면 킥복싱바를 가실 수 있슴니다..
전세기 직항이라면 푸켓 2박이나 피피 2박을 권해드림니다..
숙소는 홀리데이인-피피 아일랜드 빌리지임니다..
즐거운 여행 계획하시고 필요한 사항은 다시 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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