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대기자였는데 확정이 되었네요~
1월 23일 인천발 10시 50분 타이항공 뱅기 타공~ 홍콩 경유해서
태국 현지시각으로 오후 4시 45분에 방콕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바로 푸켓으로 들어갈 생각인데 첫날은 별 계획 없거든요~
그냥 푸켓으로 들어가서 저녁먹고 짐풀고 근처나 조금 구경할 생각인데~
그래서 그리 시간이 빠듯하진 않은거 같아서요 국내비행기로 푸켓에
빨리 가는 방법이 있겠지만 시간과 요금이 적절하다면
차를 타고 푸켓에 가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어떤가요? 차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와(픽업이나 대중교통)
이용시 푸켓까지 걸리는 시간과 요금차이는 어느정돈지..
알려주시구요..^^
두번째는~ 자유여행이다 보니 하루하루 일일 투어를 해야되는데
현지에 가서 즉석에서 투어신청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여기서 미리
신청을 해놓을수 있는지~ 아무래도 여기서 미리 해놓고 가면
일정이 짜여져 있으니깐 안심이 될꺼 같아서요..^^
세번째는~ 이제 항공권 준비 완료 됐으니까 숙소를 잡아야 되는데요~
푸켓이랑 피피섬이랑 방콕에 숙소를 정하면 다 여기 시골집에서
예약이 가능한가요~??
네번째는~ 하고싶은 것들을 정했는데 도저히 날짜를 못 정하겠어서요..
아빠도 계시고 하니 쫌 힘든 스포츠같은거 몇일 연속으론 못하니까요..
그리고 왔다갔다 하기 쉬운 동선같은것도 고려해야 하구..
좀 정해주세요~
첫째날 방콕 도착하면 푸켓으로 이동하구요
하루는 시밀란군도에서 일일 투어를 할꺼구요~
하루는 피피섬에서 투어 할꺼구요~
하루는 팡아만 투어를 할꺼구요~
하루는 쉬면서 푸켓시내 구경하면서 사우나나 마사지 같은것도 받고
싸이먼쇼인가? 여튼 쇼같은거도 관람하고~ 기념품도 사고~ 할꺼구요~
그리고 방콕으로 다시 이동해서 방콕 수상시장도 보고 로즈가든이나..
뭐 여튼 방콕에 볼만한곳 보고 할껀데요~
동선을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알아보고 그근방에 호텔을 정할려구요..
제생각에는 첫째날 방콕가면 바로 푸켓이동해서 호텔서 쉬구요
담날 시밀란 군도에서 스노클링 투어 하구요~
셋째날 팡아만 투어를 하구요~ 피피섬으로 들어가서
넷째날 피피섬에서 일일투어를 하구요~
다섯째날 푸켓으로 다시 나와서 시내를 좀 구경하고~ 방콕으로 가서
여섯째날 방콕 구경을 하고~ 밤에 11시 비행기를 타고
일곱째날 아침에 인천에 도착을 하는건데......
둘째 셋째 넷째날 투어를 삼일연속 하기가.... 힘들지 않을까..싶기도 하구
저는 괜찮을꺼 같은데 아빠가 괜찮으실지^^
그리고 시밀란 군도가 푸켓에서 좀 윗쪽에 있는걸로 아는데
하루만에 왔다갔다 동선들이 다 가능한지~
아 그리고요~ 시밀란 군도에서도 스노클링하고, 피피섬에서도 스노쿨링
하면 안되니깐~ 둘 중에 한곳은 스노클링을 하고 한곳은 다이빙을
하고싶거든요~? 근데 칭구가 필리핀에서 다이빙 했는데
바다가 그리 예쁘진 않았다고 그래서 별 감흥이 없었다고 했거든요...
이왕이면 바닷속으로 들어가는거 더 멋진 모습 보고싶은데..^^
어디가 다이빙 하기에 쪼금이라도 관경이 더 나을까요~?
그리고 왠만하면 스노클링을 하고나서 다이빙을 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스노클링 할 장소를 먼저 넣고 다이빙을 그 뒤에 할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