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혼여행준비로 게시판 들락날락했던 사람입니다.
(두번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린적이 있을뿐이죠...ㅎㅎ)
시골집을 통해 여행준비를 하고싶었지만...
한 곳에서 모든 예약을 해결하고자 다른 곳을 이용하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논님과 토바기님의 답글을 보면서 너무나 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 힘드신 상황에서도 좋은 일을 하시는 것같아 동참하게되었습니다.
좋은일을 하시려해도 우선 건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논님과 시골집식구들 걱정하고 계시는데요...
건강에도 신경쓰시면서 좋은일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곳에서 이런도움밖에 드리지 못하는게 부끄럽기만 합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