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말에 친정부모님과 아이둘과 함께 푸켓을 여행했었습니다. 그때 시골집을 통해 타본팜, 팡아만투어, 차량대여 등을 이용했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오리엔탈 항공 프로모션이 좋아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둘과 함께 2월 10일경 떠나볼 까 의논중입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것은
1) 오키드엔 커피포트와 베비비 코트 없나요? 아기가 한명 있어 필요한데 홈페이지엔 안 나와 있어서요.
========안녕하세요...오키드에 직접 룸에서 더운물을 끓일수 있지는 않슴니다만 어린이분유타기 위한것이나 커피를 직접 타드시는등등을 위해 뜨거운물을 리셉션에 요청하실수 있슴니다.(24시간 무료서비스), 더불어 베이비코트도 있구여.
2) 지바리조트는 할인폭이 미미한 편인데 혹시 이그제커티브 스윗(방2개짜리)을 얼마에 줄 수 있을까요? (14-16 이틀정도요) 큰 딸은 막 만4살 지났는데 조식비 별도로 내야하나요? (1월 19일생)
=======ㅎㅎㅎ 지바의 엑스큐티브룸은 제가 주는것이 아니구여...방이 4개이므로 일반적인 요금은 기재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예약일에 맞추어 팩스를 넣으면 그 가격이 나옴니다..다만 한개짜리 객실이지만, 디럭스나 주니어 스윗보다는 쓰임새나 전체적인 면적이 크므로 두개의 방을 쓰는것보다 저렴하거나 그렇지는 않슴니다...얼마전 2월초를 문의했을때 박당 5000밧정도를 매니저가 이야기 하더군여.
3) 부사라리 수영장은 아이들 놀기엔 어떨까요? 그리고 주변의 홀리데이나 오션플라자 쇼핑몰등이 공사중이라 을씨년스럽진 않을까요?
===========오션플라자가 잇는 소이방라를 깃점으로 보았을때 해변쪽은 공사중인곳도 있슴니다..그러나 방라로드로 해서 해변 안쪽도로는 한산한것만 빼고 예년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심되구여...
부라사리 수영장은..글쎄요..어린이에게는 지바나 오키드보다는 덜 적합하지요...비치와 인접성과 관계없이 호텔시설이나 객실, 수영장 시설로 본다면 당연 지바가 우선이긴 하구여..비치와 인접성을 본다면 오키드가 지바 보다는 낫구여.
4) 팡아만 육로투어시 코끼리 트랙킹이나 원숭이 사원도 그대로 진행하나요?
===네...팡아만은 육로투어나 전일카누가 전부 이상무이구여...육로투어시 스케줄도 변동없슴니다.
5) 푸켓 환타지쇼가 그때 즈음 가능한가요?
====환타지는 낼 모래부터 가능함니다.
혹시 아신다면 까따마마가 한달이면 공사가 끝난다고 하셨느데 2월에 영업하는지 알고싶어요.
=====공사란 지정된 공사기간을 믿으면 안되지여..특히 태국에서는요,..ㅎㅎㅎ
지금 전화는 안되네요..우선 오늘 저희 직원이 손님 모시고 카타에 넘어가니..확인 해 드리겠슴니다.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항공권이 확정되면 예약시작하겠습니다.
=======네..항공권 예약되심..영문이름과 더불어 호텔 객실타입과 더불어 예약하기란으로 글 함 주시구여..
그럼 예약하기란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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