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10명 대가족 끌고 푸켓갔었는데요..
홀리데이인 메인윙에 묵었었죠..
그때 얼굴한번 못뵙구 통화만 했었네요..
이번 오리엔트 타이 프로모션으로 또 들어 갑니다..
이번엔 동생이랑 둘이라서 단촐하구여..
호텔서 늘어지게 있다가 올생각인데요..
여기저기서 프로모션을 하니 정신이 없네요..
일단 부라사리랑 다이아몬드 코티지 중에 정할까 생각중인데요,
투어 계획은 없구요..
쇼핑 마사지를 주로 할생각이라서요.지난번 렛츠릴렉스에 꼿혀서
아마도 매일 갈듯 싶네요..
어디가 더 나은지 결정을 못하겠네요.
알려주세요.조용하구 수영장이 좋은데로여..
이번엔 얼굴 뵐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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