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논님.. 조만간 또 뵙게 될 듯 싶어요 ( 현재는 3월첫째주 계획중입니다)
블루 캐년의 캐년 코스는 왜 유독 그린피가 두배 정도 비싼가요?
시설이 월등해서 그런가요? 지금 주위 총각들을 꼬시고 있는데
푸켓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추락해 있는지라 골프로 꼬시려고
정보 수집중입니다.
아 그리고 방콕에서 푸켓에 첫 비행기 ( 9시20분 도착)으로 도착하면
도착하자마자 라운딩 한번 돌 수 있을까요? 그럼 암만 빨라도
11시는 되야 티업을 할 수 있을텐데..
( 시간상으로 부킹이 되겠지만 더위등등의 현실적인 요소를 고려해서요)
마지막으로 추천 골프 코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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