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준비한 여행 쓰나미로 망쳤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였던 사람입니다. 여행 준비를 위해 많은 질문을 통해 예약가지 했다가....이젠 많이 정상화 되어서 무척 다행입니다.
제가 질문을 하면서 성수기와의 가격이 많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물론 내년 2월이지만...
숙소 문의..
까따 팜과 세린, 트로피칼 세 곳 중에서 수영장과 여러 가지로 볼 때 묵을 만한 곳이 어디 인지요?
작년과 같이 실수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 세 곳 중에서 미리 예약을 할 예정입니다...올 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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