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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을 준비하며
  글쓴이 : 시나브로     날짜 : 05-02-21 13:16     조회 : 640    
1년동안 준비한 여행 쓰나미로 망쳤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였던 사람입니다. 여행 준비를 위해 많은 질문을 통해 예약가지 했다가....이젠 많이 정상화 되어서 무척 다행입니다.
제가 질문을 하면서 성수기와의 가격이 많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물론 내년 2월이지만...

숙소 문의..

까따 팜과 세린, 트로피칼 세 곳 중에서 수영장과 여러 가지로 볼 때 묵을 만한 곳이 어디 인지요?

작년과 같이 실수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 세 곳 중에서 미리 예약을 할 예정입니다...올 가을에....

아논   05-02-21 13:52
  세군데 호텔중에서는 씨뷰나 시설등을 고려한다면 트로피칼-카타팜-세린의 순이라 생각을 함니다..이번엔 반드시 가족 여행에 성공을 하시길 바라겠슴니다.감사함니다.
시나브로   05-02-21 15:59
  넵...내년에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트로피칼로 정하도록 하지요.
아논   05-02-22 10:28
  알겠슴니다..내년에 여행을 준비하는데 조금 더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함니다.지금 서울 사무소를 준비중에 있거던요..그럼 다음에 다시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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