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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부탁드려요.
  글쓴이 : 노주영     날짜 : 05-03-03 14:18     조회 : 657    
좀 전에 피피 아일랜드 문의 드렸었는데요...

푸켓 3월18일 부터 21일까지 머물 예정입니다.

사실 트위팜을 갈려고 예약까지 끝마쳤었는데, 어린 아이들과의 여행에서는 좀 안 맞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서 다시 예약을 취소하고 첨부터 다시 숙소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상태 ROH 호텔 상황도 안 좋은 상태구요....

고민은

첫째 문의드렸던 바와 같이 푸켓 1박, 피피 2박의 일정도 고려하고 있으나 왠지 해일 피해지역이다 싶어서 가도 될런지 특히 아이들과 함꼐.... 걱정이 됩니다. 또 짧은 기간인데 푸켓-피피 이런 일정이 애들한테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구요.(뭐 어릴때부터 데리고 다녀 버릇해서 작년에는 장장19시간 비행기도 타본 아이들이긴 합니다.)

작년에 푸켓을 시댁 부모님들과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던지라 이번에는 애들 위주로 수영장과 바다에서 놀게 하는게 주 목적이구요.

피피가 넘 그렇다 하면, 푸켓에서 숙소를 잡아야 하는데 이것도 아주 힘듭니다.(고르기가 힘들어요..)  전체적으로 트윈팜 수준의 가격(박당 120불 이내) 정도에서 수영장 괜찮고 바다 괜찮은 그런 호텔에서 그냥 3박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어떤 호텔이 괜찮을런지....

참고로 작년에는 까타와 반타이에 있었구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아논   05-03-03 20:41
  우선은 여행의 컨셉을 알고 싶군요..위 글을 보면 수영장과 바다에서 노는게 주목적으로 보이는데요..우선 푸켓에서의 1박을 하시고 피피에서 2박을 하시게 되면 피피에 중점을 두신 여
아논   05-03-03 20:43
  행이 될것임니다..피피는 물론 스나미 피해지역으로 중심가인 톤사이 지역이 문제이긴 하지만 아일랜드 빌리지가 위치한 곳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담니다..해변과 수영장 위주로 노시구 스노
아논   05-03-03 20:44
  클링을 즐기시기엔 좋겠슴니다..하지만 푸켓에서 1박의 시간과 피피에서의 2박으로 버려지는 시간들이 좀 있다는 것이 단점이네요..하지만 푸켓을 다녀가셨다면 결론은 2가지로 여겨짐니다
아논   05-03-03 20:46
  첫째는 원래 계획대로 푸켓보다는 피피에서 비록 2박이지만 한산한 바다와 스노클링..수영장에서의 시간을 즐기시는 방법..물론 전체적인 분위기등이 푸켓이랑은 차이가 있겠지요..두번째는
아논   05-03-03 20:47
  푸켓에서의 3박이죠..수영장 시설이 좋은 숙소를 잡아 여기 저기 이동등으로 버려지는 시간을 줄이고 한 숙소에서 최대한 즐길 수 있는 형태의 여행이겠지요..트윈팜이 아이들과 즐기시기
아논   05-03-03 20:49
  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시는 분들은 트윈팜의 위치 부분때문이 아닌가 함니다만..위치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트윈팜이나 두짓라구나등이 어떨까 함니다..수영장과 해변에서
아논   05-03-03 20:50
  낮시간을 보내고 중식은 호텔에서 해결..밤시간에 차량을 빌려 식사를 하시러 외부로 나가시는 일정도 좋아 보임니다..피피를 가 보신적이 없다면 피피의 일정을 권해드림니다..성수기에
아논   05-03-03 20:51
  피피 아일랜드 빌리지에서 이런 가격으로 묵을 수 있는 기회는 앞으로는 없어보이니까요..특히 바다가 아름답다는 건기에요..유념하실 것은 피피에서 묵게되면 오로지 호텔내와 해변 바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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