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넘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회사가서 여권 만들고, 여행사에 비행기티켓 예약하고
아논님께 숙소와 여행일정(팡아만관광,까이섬관광)을 예약하려합니다.
마지막으로..
1. 환전건인데요..신용카드와 현금을 가져가려합니다.
여기서 현금은 달러,밧,원화 어떤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2. 과일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정말 열대과일을 원없이 드시게 하고 싶어요
열대과일을 먹으려면 어느 레스토랑이나 혹은 시장(??) 어디서
어떻게 이용해야 먹을 수 있는지요??
4.참 글구 씨푸드는 까타마마와 룽티와(레스토랑)이 같은 종류의
음식을 취급하는 곳인가요? 아논님이 둘 중 하나 추천해주세요
저희 가족의 3번의 저녁은 스끼,씨푸드,묻까따로 정했어요
3. 내일 예약하기에 글 올리면 일정예약비는 어케 송금(?) 하는지도??
나머진 모두 계획 완료되었네요..
넘 감사하구요
현지 가서 빨랑 만나뵈고 싶네요
저희 가족의 첫여행에 큰 도움 주셔서 넘 감사하고요
부모님과 동생들에게 정말 생애 다시 없는 여행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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