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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이제 마지막 체크 들어갑니다.헤~
  글쓴이 : 푸켓토바기     날짜 : 05-03-07 15:03     조회 : 700    
너무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넘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회사가서 여권 만들고, 여행사에 비행기티켓 예약하고
아논님께 숙소와 여행일정(팡아만관광,까이섬관광)을 예약하려합니다.
마지막으로..
=====안녕하세요....문의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임니다.

1. 환전건인데요..신용카드와 현금을 가져가려합니다.
여기서 현금은 달러,밧,원화 어떤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현지의 투어비나 호텔비등은 저희 시골집이라는 여행사로 가격을 주는 계약이므로, 손님 개인이 지불을 할 수 없으니, 저희에게 지불하셔야 하는데, 저희가 제공하는 가격역시 카드수수료보다 작은 여행사 수수료일 경우가 많아 현금 지불을 원칙으로 하고 있슴니다.
그러니 현지에서 바트로 지불하시거나, 아님 한국에서 투어가격*29하여 한국입금을 해주셔도 된담니다.
현재 푸켓에서의 100불짜리 환율은 3800밧정도임니다...그러니 한국에서 100불에 해당하는 원화를 바트로 환전했을때 어느정도 하는지 알아보시고, 유리한쪽으로 환전해 오심 되구여.
그외...백화점 쇼핑꺼리가 있다면 쇼핑꺼리, 카드 사용가능한 식당등은 카드로 결제하시는 편이 조금 환차 이익이 있어 유리하구여.

2. 과일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정말 열대과일을 원없이 드시게 하고 싶어요
열대과일을 먹으려면 어느 레스토랑이나 혹은 시장(??) 어디서
어떻게 이용해야 먹을 수 있는지요??
==========중간 어디를 다니셔도 과일가게는 많이 있담니다....그러니 차량 이동중...과일과게에 들르셔서 사심 되겠지여...

4.참 글구 씨푸드는 까타마마와 룽티와(레스토랑)이 같은 종류의
음식을 취급하는 곳인가요? 아논님이 둘 중 하나 추천해주세요
저희 가족의 3번의 저녁은 스끼,씨푸드,묻까따로 정했어요
=======카타마마는 타이식, 룽티와는 씨푸드, 무까따는 수끼식 돼지고기등등의 바베큐음식이람니다.

3. 내일 예약하기에 글 올리면 일정예약비는  어케 송금(?) 하는지도??
========일반적으로 예약을 하심..호텔 1박치에 해당하는 계약금형식으로 한국조흥은행으로 송금해주시고, 나머지는 현지 지불하심 된담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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