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까지는 거의 복구가 완성되겠지만 팡아만이나 산호섬 등의 생태계는 인공적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겠지요.
7월 말에 14명 3박 5일 계획 중인 김경태입니다.
작년 여행 시 팡아만투어의 기억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가족이야 가봤지만 나머지 10명에게 좋은 추억이 되겠죠.
현재 팡아만투어와 카이섬투어 둘 중 하나의 선택을 놓고 고민 중인데 어떨른지요?
쓰나미로 인해 팡아만의 환경이 다소 훼손되었을 것같은데 실상은 어떤지요?
그리고 역시 쓰나미때문에 산호가 많이 상하지 않았나요?
만약 사실이라면 투어를 육상 쪽으로 돌려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전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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