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랫글에 문의했다시피 5/4부터 푸켓에서 4박할 예정입니다.
일행은 저랑 남편, 7살 아이 이렇구요..
까따타니 리뷰랑 사진 올라오는 걸 보믄 참 좋은 곳 같은데,
아무래도 체디에 대한 선망을 지울 수 없어 고민입니다ㅎㅎ
아이가 부잡스러운 편은 아니나, 체디 분위기가 가족여행에
적합한 곳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ㅠㅠ
그리고 궁금한 점 몇가지 입니다..
1. 까따타니 쥬니어수윗 객실수준은 까따비치리조트랑 부사콘윙 중
어느쪽에 가까운 편인가요? 체디 내부시설이 낡은 편이라는데 그런가요?
2. 비치는 두 곳 중 어느 곳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까요?
사실 까따비치 정도만 되두 아이랑 노는데는 아쉽지 않거든요^^
3. 번화가쪽으론 나갈 일이 거의 없지만 (타운에 한번쯤?) 시내와의
접근성이 그나마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4. 성수기와 비교했을때 두 호텔 중 어디 요금이 더 유리하게 나오는
건가요?
두번의 푸켓여행 모두 호텔을 옮겨다니는 일정이었지만 (부사콘윙->
라구나비치, 까따비치리조트->jw매리엇) 요번엔 왠지 한곳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라 숙소 선택에 더 고민이 되네요..
아논님, 푸켓토바기님.. 조언 좀 해주세요~~바로 예약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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