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에 14명 여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로선 3박 5일이 유력하지만, 만약 Roh가족동반 프로모션이 올해도 실시되면 4박 6일 일정으로 다소 변경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2박-2박 나누어야되는데 앞에는 까따비치리조트가 될 가능성이 크고 후반부 2박은 반넉을 통해 아이라 풀빌라가 유력합니다.
(3박 5일일 경우는 현재처럼 3일을 모두 아이라에서 보내게 되겠죠.)
첫째, 환전에 관한 질문입니다.(여기서 달러를 들고갈 예정입니다.)
까따비치리조트와 아이라 풀빌라 근처에 간편히 환전할 수 있는 사설환전소가 있는지요?
작년에 머물렀던 빠통비치에서는 환전에 대한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좀 걱정이 되는군요.
둘째, 아이라 풀빌라에서 재료비를 주면 식사를 제공해 주신다고 했는데 어느정도 저렴하다고 보면 될까요? 예를 들자면 같은 음식을 빠통 노천해산물 센터에서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몇 %정도 절감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예산을 짜다보니 14명이 먹어대는 음식값이 장난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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