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래서 게시판 들어와보니..다행히도 피해는 없었다고..그래도 밤새 얼마나 불안하셨을런지..
아니나 다를까 친구한테서 새벽부터 메세지가 와있더군요..부모님께서 푸켓 못가게 하신다고..어떻게 하냐고..
아직 저도 상황 잘 모르니..기다려보자고하긴 했는데..
비록 피해가 없었다해도..친국 가족의 반대에 부딪히는 난관이 생겼네요..
겨울에 해일일어났을때..100년간은 그런 강진 잘 안일어날거라고 뉴스에서 들은듯한데..3개월만에 또 강진이라니..해일경보라니..
가슴이 아프네요..다시 일어나기위해 노력하는 현지인들과 교민들..정말 상심이 크시라 생각됍니다..
전 여행을 취소하고싶지 않은데..지금상태로는 친구의 선택을 기다리는 입장이네요..
아 그리고 호텔들 지금 취소해도 위약금 무나요???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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