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논님...
작년에 그리 많은 질문을 하며 출산한 아내를 데리고 푸켓을 찾았던 사람입니다. 아논님은 아이가 크면 다시 오시라하셨지만 그리움을 참지못하고 6월에 14개월되는 아이와 다시한번 들어갈 예정입니다.
항공은 시골집에서 추천하시는 헬로타이에서 한번 예약해볼 예정인데 아직 일정을 정확히 잡지 못했고 아이가 있다보니 궁금한것도 많아 나중에 박진환 팀장님 좀 괴롭혀야 할 것같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원래는 6월 18일 저녁 비행기 타고 방콕에서 하루자고 담날 들어가서 22일저녁 비행기로 나올 예정이었는데요, 지금일정을 하루라도 늘리고 싶어서 6월 3,4일에 갈까 생각중입니다.그래서 아직 항공 예약은 못했습니다.
숙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은 여러 여건상 부사콘윙에서 3박을 할까 합니다.작년에 꼭 묵어보고 싶기도 했고 그만한 지리적 요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질문인데 타이항공은 꼭 밤비행기를 타고 나와야 하던데 솔찍히 애기데리고 쇼핑하며 시간 보낼 자신은 없거든요. late checkout을 해야 겠는데 미리 예약시에 같이 예약이 가능한지요.지금상황으론 6시는 되야겠는데요.더 늦어지면 요금이 올라가겠죠?...
부사콘에서 아이와 함께 있는다면 스튜디오룸이 제일 무난하지요?
글구 방콕에서 1박을 하게되면 라마가든 신관을 예상하고 있는데 아논님을 통한 예약이 가능한가요?
글구 만약 6월 초에 가면 방콕에서 안자고 푸켓에서 4박을 하게 되는데요.
처음에 4박을 한다면 2박을 빠통 근처 좀 좋은 숙소에서 2박을하고 나중에 부사콘에 묵을 계획으로 노보텔이나 반인디등을 생각했었는데요.
특별히 추천해주실 숙소가 있으시거나 아니면 그냥 부사콘에서 4박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무래도 완전히 통제가 되지 않는 아이와의 여행을 계획하다보니 숙소상태나 지리적인 관계를 고민 안할수가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이가 완전히 걷질못하는데 룸 바닥이 타본팜처럼 지저분하면 아이가 기게 둘수 없는데 어쩌나하는...아이가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질문이 길었는데요, 아논님도 아이가 있으시니가 제 마음은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요. 나중에 항공 예약하는데로 다시 예약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상황으론 투어는 불가능하고 왕복 픽업과 숙소 예약정도 부탁드릴것 같네요.
바쁘신데 긴글 죄송하고 수고하세요...
아참 장인어른님이요 작년에 말씀하신 사업 올해 시작하셨나요? 장모님 때문에 도움을 좀 받아야 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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