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일이 다가오니 몇가지 궁금한것들이 생기는군요.
5월16일경 일일투어를 하려고 합니다.
피피섬 투어중 마야베이인가요? 스노클링하는 사진을 보니 너무 가보고 싶은데요
바다물이 정말 달력에 나오는 그런 색깔이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피피스피드보트투어 스노클링 하는 투어를 40개월된 딸아이가 견딜수 있을까요? 투어진행 경험상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배타는것만 견딜수 있으면 바다위에 튜부 띄워놓고 애엄마랑 둘이서 놀고 저는 스노클링 하고 이렇게 보내면 될것 같은데...
재작년에 푸켓가서 팡아만투어(전일 씨카누투어)는 아이랑 함께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아이가 22개월때였는데 잘 놀더라고요.
웬만하면 피피투어를 하고 싶습니다.(마눌과 저, 딸 이렇게 3명)
만약 아이가 고생한다면 포기하고 카이섬 투어를 갈까 합니다.
이건 배를 짧게 타니까 가능하겠지요?
그런데 이 투어도 피피투어와 같은 바다를 볼수 있을까요? 몇가지 글들을 보니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헤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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