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패키지로 푸켓을 다녀왔는데....계속 잊지 못하고 지내다가...
6월 초에 한번 저질러(?)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일정 : 6월 1일 ~ 6월 5일
인원 : 2~4명
방콕도 들려볼까 하는데...짧은 일정이라 오히려 방콕/푸켓 두군데 다
제대로 보지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방콕은 포기하고 푸켓만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전형적인 패키지 일정에 따라 관광을 하다보니
'아~ 좋다~'하는 느낌만 받았지 '푸켓이 이런곳이구나'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숙소가 카론비치여서 타운이나 바통거리는 거의 구경도 못했었고,
저녁 7시 이후에는 거의 숙소에만 있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면 바통거리나 푸켓타운 구경도 하고 싶고,
피피섬도 여유있게 돌아보고 싶은데요...
카타마마나 무양집, 바미국수(맞나?)등의 현지식당에도 가고 싶고,
뷰포인트등도 둘러보고 싶은데....이런 부분들의 씨티투어라고 해야되나
그런 것들도 가능한가요?
(예상내용)
숙소 -디바나 또는 토니리조트 2박
홀리데이 부사콘(풀뷰) 또는 카타비치(슈페리어) 2박
관광 - 피피섬호핑투어, 씨티투어, 스파 또는 마사지
조금더 세부일정을 짜면서 조절할건데
조금 저렴한 곳으로 2박정도 하고 2박정도는 시설좋은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려고 합니다.
홀리데이/ 카타비치 각각 매력이 틀려서인지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위의 내용으로 어느정도 경비가 소요될지 알아볼수 있을까요?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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