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가때 훌훌 직장의 스트레스를 다 버리고 태국으로 떠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행동료가 없네요...흑흑..시간이 서로 안맞아서요.
>결국 혼자 가기로 했는데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여자혼자 다니는 분들도 많은데 전 시작도 하기전에 겁부터 나네요.
>이번 여행의 컨셉은 스파(마사지) 및 바다여행입니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계획을 짜고자 합니다..많이 도와주세요.
>
>아래는 제 계획과 질문입니다.
>1.출발예정일 : (휴가시작계획나오면 제일 먼저 사용하려 합니다)
>7월 9일 또는 16일(토요일) TG659 10 :15 인천출발 -> 13 : 50 방콕도착
>당일 TG211 15:30 방콕출발 -> 16:50분 푸켓도착
>
>Q1 : 당일 방콕에서 푸켓으로 연결되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을까요? 연착등등으로....혹시 다음 비행기(TG217 16:45 출발 18:05 도착)을 이용해야하나요?
=======>같은 타이항공으로 이어지는 경우 혹시 연착이 된다하더라도 그 다음 편수도 그 시간에 맞도록 연발을 시키니 굳이 공항에서 많이 기다리도록 할 필요는 없겠네요.. 그냥 TG211으로 하세요...
>2. 푸켓에서 4박 5일 예정 (토,일,월,화,수)
>토 : 푸켓 저녁에 도착
>일 : 한인교회에서 예배드린 후 시내관광
>월 : 피피섬 스피드보트 여행
>화 : 팡아만 스피드보트 여행
>수: CHECK OUT 후 시내관광(쇼핑) 후 공항으로...방콕도착
>
>Q2 :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서비스를 받을려고 합니다.
>토요일 저녁에 리조트에 도착해서 할 수 있는것은 없나요? 혹시 근처의 "라차와디"에서 마사지를 받고 근처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나요?
=======> 오후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하시구요..라차와디에서 마사지 받고 라차와디 에서 도로로 걸어나오면 오른쪽, 왼쪽에 깨끗한 태국음식점들 있구요..사진으로 된 메뉴판보구 음식 주문하심 되구요..주문 자신 없으시면 시골집에서 안내문을 드리는데 안내문에 태국음식 설명 간단히 있습니다..매운거, 짠거, 튀긴거 등등 골라서 주문하심 됩니다.
>Q2 : 일요일에는 한인교회를 갔다가 푸켓타운 등 시내구경으로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
>차량렌탈을 하고자 하는데 저 혼자인데 비용이 더 드나요? 차량렌탈은 역사설명등이 안되는거죠? 말그대로 운전만 해주시는건가요? 만약 가이드(한국말 못해도 상관없음)를 같이 요청한다면 사진찍어주는것(혼자여행의 최대의 단점...혼자서는 내 사진을 찍을수없다는것) + 역사설명 등등 다 해주는건가요? 그러면 점심. 저녁 등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중간에 노천사우나 등등을 하게 되면 그분들은 그냥 다 기다리는 건가요? 시장도 갈 수 있나요? 과일등 살때 가이드분이 바가지안쓰게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 시골집에서 제공하는 차량렌탈 서비스는 운전기사포함이구요..우리 기사 한국말 듣는건 좀 되는데 말하기는 아직 ..^^;;..그래도 사진 찍는 찍세정도는 충분히 해냅니다..5시간이나, 8시간을 차량렌탈하시면 운전기사는 최종목적지 까지 항상 함께(?)합니다...사우나까지 같이 한다는 말은 아니구요...^^ 과일이나 물건을 사실때도 시골집 직원하고 같이 다니면 바가지 쓰실 일 없구요..가이드 요청 하심 찍세도 되어드리고요, 이것 저것 푸켓에 관련된 정보도 드릴 수 있구요..맛난거 소개받아 음식도 잘 골라 먹을 수 있구요..
>
>Q3: 팡아만, 피피투어 후 저녁시간이 남는데 저녁먹으로 시내에 나갈때도 차량을 렌탈하는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택시등을 이용하는게 더 좋은건가요? 혼자여행하면 저녁식사가 애매해요...호텔식당이 아닌 일반가게에서 저녁을 먹고 마사시 받은 후 호텔에 돌아와 조용히 쉬고 싶거든요. 참, 마사지는 늦게까지 영업을 하나요?
=======> 간단히 저녁식사만 하실거면 굳이 차량렌탈을 하실 필요는 없구요..'툭툭' 이나 호텔 택시 이용하셔도 되구요...호텔 셔틀이 있는 곳이면 셔틀시간 체크하셔서 계획적으로 이동하심 좋구요...보통 마사지는 저녁 10시 정도면 문을 닫습니다... 마사지 받기 전에 시골집으로 연락주시면 무료 픽업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Q4 : 호텔은 지바리조트나 디바나로 정할 예정인데...그냥 한곳(디바나)에서 주-욱 머무를지 아니면 지바(2박), 디바나(2박)을 할지 고민입니다.
>어떤것이 좋을까요? 혹시 4박을 한곳에서만 머무를경우 혜택이 있는 리조트는 없나요? 두군데 중 저녁에 나가서 밥먹고 마사지샾에서 마사지받고 편하게 호텔로 돌아올수 있는 리조트는 어떤곳인가요?
=======> 디바나는 파통에 있어서 주변의 시설(식당, 마사지샾, 가게, 환전소 등등)이 잘되어 있어 편리한 장점이 있구요, 지바는 수영장이 잘 되어 있어 조용히 휴식하기에는 좋지만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차량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구요...혼자 하시는 여행이라 지바 보다는 디바나에 묵으시는게 좋겠네요..
>
>Q5 : 마지막날(수요일)에 오후에 방콕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려고 하는데 (TG 609 14:40 또는 TG214 16:15) 차량렌탈하여 시내쇼핑하고 못먹어본 시내 맛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어보고 싶거든요..14:40 출발비행기일경우 시간이 괜찮을까요? 만약 16:15출발이면 노천허브사우나를 할 수 있을까요?
=======> 공항 체크인이 국제선이면 두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하구요, 국내선이면 한시간 전에 도착해야 하는데,,TG609면 쇼핑하고 점심먹고, 사우나는 도저히 안될 것같구요,,,TG214도 쇼핑하고 점심먹고 사우나 하려면 좀 서둘러 호텔 체크아웃 해야 겠네요..
>Q6 : 방콕내 호텔, 투어는 취급안하시나요?
=======> 방콕의 호텔도 저희가 예약을 해드립니다...방콕에서는 시골집 직원이 아닌 투어 회사에 의뢰를 해서 투어를 진행합니다...
>현재 제가 푸켓에서 계획한 것은 하루 시내투어, 피피여행, 팡아만투어, 노천허브사우나입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식당을 선택하여 먹어볼 수 있는 시간은 도착첫날 저녁, 일요일 점심, 저녁. 월 및 화요일 저녁, 수요일 점심인데...항상 저녁이 문제니...
>혼자먹는건 문제가 없으나 어두어지면 혼자 나가는게 무섭거든요.
>흠....제가 제일 걱정하는것이 차량관련이며 저녁식사문제네요.. 이해 못하시겠지만....크-윽
>
>스트레스 풀러갔다가 스트레스 왕창 쌓이면..그것처럼 허탈한건 없겠지요.
>혼자서 하는 여행은 처음이라...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참, 예약을 한다면 언제까지 해야하는거죠?
>휴가계획이 6월 중순이나 말에 나올것같은데...7월 초 비수기라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호텔이나 비행기 자리가 없어서 못가게 되나요?
=======> 여행 기간이 7월 이면 좀 서두르셔야 겠네요..예약의 순서는 항공권-->호텔-->투어 및 픽업신청 이구요..호텔은 크게 걱정되지 않는데,, 항공권은 서둘러 예약 넣고 발권받으셔야 겠습니다...항공권은 서울의 아논님과 전화통화를 하심 좋은 정보얻을 수 있습니다. 핸펀 010-3977-1614,,사무실 02-773-1614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