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뎌 낼이면 갑니다.
작년 여행이후로 1년을 기다린 여행,아이랑 같이 할 수있어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너무나 걱정되는 여행이 너무 기대됩니다.
오늘 아논님 들어가시면 정말 정신 없으시겠네요.
미리 축하드리고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신 없으실텐데 되도록 최대한 귀찮게 안해드리고 올 예정입니다.
마지막날 늦은 첵 아웃은 그냥 가능한 범위내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바기님과 따로 통화하기로 했지만 아내도 마지막날은 일정없이 쉬다 나왔으면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상당히 장난이 아니더군요.
사실 서소문에 환전하러 갈때 서울 사무소도 한번 들를려고 했는데 아이가 하도 난리를 펴서 그냥 집으로 가야만 했답니다..ㅎㅎ
저흰 뭐 픽업과 숙소 예약밖에 안했으니까 확인할 사항도 없겠구요.
낼 무사히 들어가서 푸켓에서 뵙겠습니다.
토바기님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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