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 얼굴은 누굴 닮았는지...^^
우린 늑장부린 댓가로 아직도 짐싸느라 분주하네요.
준비가 엉성해서 현지가면 뭘 하고 놀고 뭘 먹을지도 결정하지
못했구요. 닥치면 뭔가 하겠죠? ㅋㅋ
그중 토바기님이 칭찬하셨던 라차와디 맛사지샵을 이용하려구
합니다. 전문적으로 하는 맛사지 샵에서 제대로 받으면 좋겠단
생각에 확~ 땡깁니다.
도착해서 예약 부탁 드려도 되는거죠?
그리고 허리가 안좋다, 목이 아프다, 임산부다...이런 말들 그냥
영어로 해도 되나요?
몇가지 더 궁금한 사항은 도착해서 말씀드려야지 하면서
자꾸만 게시판을 들락거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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