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말에 푸켓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아쿠아를 비롯해서 각 홈페이지를 돌아봐도 워낙 정보가
많아서 조금 헷갈리기만 하네요.
현재 5박이나 6박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인원은 저희 부부와 만 5세 반인 딸아이로 3명이고요...
지난번 발리 여행도 그렇고 되도록 가격만 맞으면
스윗 룸에서 묵었으면 싶어서 숙소에 관해서 몇가지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벌레나 도마뱀을 집사람이 극히 싫어해서 빌라 보다는 상대적으로
출몰가능성이 적은 호텔 위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인터넷 상으로 찾아봤던 곳들 중에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곳은
두짓 라구나의 랜드마크 스윗,
다이아몬드 클리프의 오션 프론트 스윗
카타타니 타니리조트의 그랜드 스윗
(그런데 이곳은 방과 거실이 완벽 분리된 구조가 아니더군요.)
반인디의 주니어 스윗이나 시니어 스윗....
이런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반인디같이 작은 규모의 부띠끄 호텔은
아이가 활기차게 뛰어놀기가 조금 어떨까 싶은 점도 있네요.
예산에 나름대로 제한도 있으니까 6박인 경우 카타타니 타니 리조트의
그랜드 스윗과 조금 더 비싼 곳을 3박씩 조합한다든지 하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위에 언급한 곳들 말고도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으면 추천해주십시오.
5박 기준으로 100만원을 상회하지 않는 정도라면 어떤 조합이든지
좋습니다. (약간 상회하는 것은 괜찮겠지만요...^^두짓 라구나 랜드마크
스윗 5박일 경우 100만원을 아주 약간 넘어가니까 그런 정도 기준이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이곳들중에 6월말에 예약이 손쉬운 곳은 어떤 곳이 있을런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예상중인 항공 스케줄은 6월 25일에 서울 출발/푸켓 도착이고...
6월 30일이나 7월 1일에 푸켓에서 나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7월 1일 하루정도 방콕 관광을 어레인지 해주실 수 있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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