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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간: 10월 1일 (목) 11:05~11:57 KBS 대구 1R ■ 출연 : 김장호 경북 구미시장, 김민정 리포터 오늘은 산업도시를 넘어 AI·로봇 중심의 첨단 도시로 도약하는 경북 구미로 가봅니다. 김장호 구미시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장호 구미시장 : 반갑습니다. 김장호입니다. ◆ 김민정 리포터 : 안녕하세요. ■ 구미 기업 투자 호조…골목상권 지원 조직 신설 "지역에 돈이 돌도록" ◇ 신주현 기자 : 네. 시장님, 민선 8기에 이어서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이제 석 달이 됐습니다. 지금 이제 최근 대규모 투자 소식이 이어지면서 기대감이 높은데요. 지난주에 기자회견 직접 하셨어요. 그동안 산업, 일자리 신경 많이 쓰셨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 골목상권 그리고 민생 경제도 힘쓰시겠다는 구체적인 전략을 밝히셨는데,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 김장호 구미시장 : 민선 8기동안 저희가 기업 유치, 또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이런 걸 통해서 SK실트론, LIG, D&A, 한화시스템, 또 LG이노텍, 이런 대기업에서 한 16조 이상의 투자 유치를 했고요. 또 민선 9기가 들어서도 자화전자, 오뚜기라면, 이렇게 해서 한 1조 정도 투자를, 어제도 사실은 746억 상당의 LB세미콘이라고 투자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업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그에 따라서 통계적으로 수치상으로 조금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용이 12,000명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특히 청년 고용률이 3.3%포인트 올랐고요. 또 수출도 지금 벌써 9월인데 한 300억 불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반적인 경기는 분위기가 조금씩 나아지는 거 아니냐 이렇다는데, 다만 이러한 경기가 호전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 자영업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것이 디지털 플랫폼 경제에 의해서 자꾸 돈이 역외로 빠져나가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든 구미 지역에 돈이 돌도록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구미시가 골목상권 지원단이라고 내일부터 조직을 개편해서 하고, 거기에 골목경제과와 시장상권지원과를 저희들이 신설했습니다. 이 조직을 만들어서 뭘 할 거냐. 지금 전통시장이라든지 골목상권이 굉장히 어려운데, 여기에 환경을 좀 개선해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접근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하자는 취지. 그래서 인동시장 재개발, 또 중앙시장 국수 골목 재개발, 또 신평시장은 환경 개선, 이런 것도 하고, 또 우리 구미역이 있는데 구미역의 광장이 사실 너무 좁습니다. 모바일 바다이야기 확률 그래서 광장을 좀 넓게 하고, 또 지하에는 주차장을 넣고, 이런 걸 통해서 접근성을 올린다든지, 이런 걸 하드웨어적인 건 이렇게 하고, 또 지금 전부 다 이게 플랫폼 시대니까 전부 주문하고 이런 것들이 역외로 많이 가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로컬 플랫폼인 '먹깨비'라든지, 우리 택시콜인 '(구미)토미콜' 이런 걸 활성화해가지고 지역에 돈이 돌도록 한번 해보겠다. 하는 게 저희 역。 사업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구미 동서로 관통 고속도로·철도망 예타 통과 ◇ 신주현 기자 : 네.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그리고 대구·경북 광역철도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예타 통과를 위해 많이 뛰어다니셨을 것 같은데, 사업 통과로 우리 시민들 어떤 부분 좀 기대할 수 있을까요? ◆ 김장호 구미시장 : 네. 구미로 봐서는 저희들이 옆으로 동서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작년에 55년 만에 예타를 통과함으로써 구미~군위 고속도로가 이제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를 옆으로 연결합니다. 그러면 우리 중서부권의 어느 도시든 이렇게 5분 내에서 IC 접근성이 강하고, 최근에 이제 예타 통과를 한 서대구에서 구미를 거쳐, 동구미를 거쳐서 공항으로 가는 이 공항철도, 이것이 또 공항과 구미가 한 코스고,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되기 때문에, 공항이 되면서 우리 구미가 배후도시로서 더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래서 구미는 지금 경제자유구역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을 해서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야 하겠다 하고 있고, 거기에 국제학교라든지 여러 가지 글로벌 산업 거。이 또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인프라를 하는 데 큰 역할을, 좋은 희망이 됐다, 이런 생각 합니다. ■ 구미 '삼성 19조' 투자…"호남보다 적지만 더 빠르게 시작" 구미시 전경 (구미시청 제공) ◇ 신주현 기자 : 도로와 철도가 완공되면 교통 인프라까지 제대로 갖춘 구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앞선 코너에서도 언급했는데요. 대구와 경북이 국내 첫 로봇 특화단지로 지정이 됐습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릴게임 무료충전게임 그리고 또 여기에 3대 메가 프로젝트 때 삼성이 구미에 19조 원 규모로 로봇과 AI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는데, 사실 시장님, 당시에는 우리가 규모가 좀 호남에 비해 너무 적은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빨리 구체화했고, 또 이번에 특화단지까지 지정이 되면서 제대로 재도약할 기회를 얻었다, 이런 평가가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 김장호 구미시장 : 우리 삼성이 구미하고 특별한 이런 인연을 이어간 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삼성이 로봇 양산 분야의 13조, AI 데이터센터의 6조, 이렇게 이재용 회장이 직접 발표했고요. 우리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에 이어서 또 방산 혁신 클러스터, 이번에 로봇 특화단지가 지정됨으로써 첨단 미래 산업의 소재, 부품, 완제품까지 할 수 있는 정말 글로벌 미래 첨단 산업 집적지가 된다는 것이고, 지금 삼성에서 AI 데이터센터는 11월 초에 곧 착공식이 들어갈 것이고요. 또 로봇 양산 라인과 테스트베드는 지금 휴대전화 제2 캠퍼스, 삼성 제2캠퍼스의 일부 여유 공간을 활용해서 초기에 지금 발 빠르게 삼성이 지금 설비를 넣고 인력을 조정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호남권에 얼마 가든지 간에 우리는 우리의 산업을 육성하면 된다는 그런 자세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삼성의 19조 로봇 분야에 투자를 계기로 우리 지역에도 로봇 소재 부품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100여 개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협력 기업들, 이런 기업에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해야 하겠다고 해서, 현재 이 로봇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이러한 기술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에 또 국가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이런 인프라와 기술 개발을 통해서 전반적인, 또 대구도 그렇고 포항도 그렇지만 로봇 산업을 우리 대구·경북에서 주도하는 데 구미가 큰 역할을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장호 구미시장 : 네. 최근에 이제 양자 산업, 우리가 지금의 컴퓨터 산업을 완전히 퀀텀 .프해서 새로운 분야가 양자 컴퓨터 시대가 이제 곧 오는데, 그 글로벌 양자 산업을 주도하는 게 미국의 '아이온큐'라는 기업입니다. 상장도 되고 지금 굉장히 핫한 기업인데, 거기와 한국에 있는 SDT라는 회사가 이제 본격적으로 양산을 하게 되면 구미에 생산 거。을 가지겠다고 하는 MOU를 최근에 했고, 그러면 양자 산업, 양자 컴퓨터 산업의 구미가 글로벌 거。이 되지 않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구미도 지금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바일 바다이야기고래 ■ 영화 역사 왜곡 논란…"실제 특정 인물 다룬다면 더 신중했어야" ◇ 신주현 기자 : 네, 알겠습니다. 구미 현장을 돌아보는 질문을 드려야 되는데, 질문을 하나 드리기 전에요. 최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육영수 여사의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인데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의 반발이 특히나 뜨거운 상황인데, 시장님도 어제 직접 영화 상영 중단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더라고요. 지금 현재 구미 지역 민심, 이 부분에 대한 민심은 어떤지, 시장님 입장도 궁금합니다. ◆ 김장호 구미시장 : 이거는 뭐 구미만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이렇게 발전시키는 그 기반을 닦으신 분이고, 이렇기 때문에 고향 도시의 시장으로서는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과 국가관을 다음 세대, 미래 세대에게 이렇게 전달하고 교육할 의무와 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시는 생가 보존회를 생가보존재단으로 승격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역사 자료관도 더 넓혀서 지금 수장고에 있는 유품들을 더 이렇게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런 차에 이런 영화가 나왔는데, 저는 영화가 그 시대와 특정 인물을 이렇게 추론할 수 있는 그 구조라면 좀 더 세심하게 체크해야 했다. 전혀 논픽션으로 가상의 인물과 가상의 시대, 가상의 스토리라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대한민국 누구나 이 설정과 스토리가 우리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추정할 수 있다면 좀 잘못된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주현 기자 : 네, 조금 더 신중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분위기를 좀 바꿔볼게요. 본격적으로 구미 현장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구미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만날 수 있는 현장을 우리 리포터가 다녀왔는데요. '구미 청년 낭만 페스타' 그리고 '일선 정품 한마당' 취재하고 오셨죠? ◆ 김민정 리포터 : 지난 19일과 20일에 열린 두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일선 정품 한마당'에서는 구미의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인 '일선 정품'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많은 시민이 찾았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시민들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현장 취재 화면) ◆ 김민정 리포터 : 타운홀 미팅에서는 일자리와 주거, 교통 등 생활 속 고민과 바라는 。을 자유롭게 나누고요, 해결 방안도 함께 찾아봤습니다. 또 창업 컨설팅과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고요. 모바일 바다이야기먹튀돈받기 뮤지컬과 거리공연까지 이어지면서 낮부터 저녁까지의 행사를 즐겼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현장 취재 화면) ◆ 김장호 구미시장 : 네. 우리 원래 정식 표준은 밀가루겠지만, 우리가 구미에서 밀을 농민들이 재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제분하고, 그 생산된 밀가루를 지역의 동네 빵집에만 지금 공급하고 있어요. 그래서 건강하고 신선한 우리 밀가루를 소비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브랜드를 '구미 밀가리'라고 이름을 지어서 좀 특색 있게 또 재미있게 하려고 해서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 김장호 구미시장 : 많이 좀 소비해 주세요. 네. ■ 구미 농업도 활성화 … 구도심 활성화를 청년 정착과 연계 ◆ 김장호 구미시장 : 우선 농산품은, 구미가 기업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구미가 낙동강 변이다 보니까 굉장히 땅이 기름지고 농사가 잘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많은 우수한 농산품이 배출되는데, 이게 판로라든지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동안 좀 안타까웠는데, 저희가 서울시청 앞에서 농산물 페스타도 했습니다. 추석 전에 했더니 예약도 받고 그랬더니 한 7억 정도 팔았고요. 이번에 이제 아까 산동에서는 또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우리 지역의 농산물 소비를 많이 장려하기 위해서 판매를 했더니 한 5천만 원 정도 팔았고요. 그래서 우리 지역은 로컬푸드。이 있는데, 거기에는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하는 이런 판매.이 있는데, 농민들은 합리적 가격을 받고 우리 시민들은 신선한 재료를, 야채라든지 과일을 신선한 재료를 바로바로 살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모델이 되고 있고요. 이와 함께 우리 청년들은, 지금 청년들이 상당히, 지금 대구도 그렇고 우리 지방이 자꾸 빠져나가려고 하는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구미에 청년들을 정착시키고 여기에서 잘 이렇게 근거를 두고 살도록 해야 하겠다. 그래서 특히 구도심이 지금 많이 비는데, 아까 영상에서도 봤습니다마는, 우리 구미역의 1층과 2층을 청년들의 어떤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서 언제든지 여기 와서 서로 만나고, 여기서 창업도 하고, 또 여기서 결혼식도 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마련했더니 좀 인기가 있고요. 우리 구미시는 청년들의 어떤 정착을 위해서,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지만,청년들을 구도심에 창업 공간을 더 많이 만들어서 기술 창업이든 소품 창업이든 이런 걸 특별히 장려하고, 또 여성들이, 특히 2030 여성들이 구미에 정착을 많이 해야 한다. 그래서 '2030 여성 청년단'도 만들어서 그들의 어떤 필요한 것들, 이런 것들을 많이 정책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료인터넷바다이야기 .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지금 출산율이 22년도에 저희가 한 1,870명 정도 태어났다면, 지금 한 2,100명 정도로 조금씩 그래도 개선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민정 리포터 : 네. 구미는 대표적인 산업 도시잖아요.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더라고요. 구미 농산물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넓힐 구체적인 방안이 궁금합니다. ◆ 김장호 구미시장 : 제가 4년 전에 농업 전체 예산이 한 870억 정도 됐어요. 그런데 4년 동안 농업에만 농업 예산을 한 1,000억 정도 더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1,800억 정도 지금 되고 있는데, 그 투자된 예산으로 아까 보셨듯이 지금 주식이 쌀, 밀이라서 6대 4 정도 됩니다. 그런데 밀가루 소비를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량 수입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서 밀 재배 단지를 만들어서 농민들은 밀, 콩, 밀, 양파, 이모작을 통해서 소득을 2배로 올리고, 또 우리 동네 빵집들은 신선한 '구미 밀가리'를 통해서 빵을 만들어서 공급함으로써 시민들의 소비를 높이고, 시민들은 건강한 빵을 드시고, 이렇게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서 소득을 올리는 구조를 만들고, 또 농업의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지금 한국식품연구원, 국책 연구원인데 경북본부가 지금 착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또 농업도 식품도 제조해야 하기 때문에 푸드테크 연구 지원센터가 지금 착공이 들어갑니다. 더 가면 스마트 제조, 농식품 제조를 통해서 또 글로벌한 부가가치를 높여서 K-푸드의 구미가 역할을 해야 하겠다.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구미 가을 축제…푸드·힙합 페스티벌, 라면 축제까지 2025년 ‘구미 라면 축제’ (구미시청 제공) ◇ 신주현 기자 :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전국적으로 히트를 친 '라면 축제'에 이어서 '푸드 페스티벌' 그리고 '힙합 축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 김장호 구미시장 : 이제 가을에 축제의 계절이 왔는데요. 이제 10월 17일부터 우리 ' 푸드 페스티벌'이 있고요. 또 그다음 주에 '힙합 페스티벌', 11월 6일부터는 '라면 축제'가 있는데, 많은 한 100만 명이 오는데, 지금 좀 짜임새 있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많이 와서 또 즐겁고 힐링하고 낭만 도시 구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방송 시간 :11:05~11:57 KBS대구 1R FM 101.3 MHz ■ 연출: 박은정 아나운서 ■ 구성 : 서현명 작가, 이현주 작가 ■ 기술 : 김정호 감독 들의 소비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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