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방탄소년단 RM의 소장품 약 140.을 선보이는 첫 미술관 전시 '너와 나 사이'를 개최합니다.
RM은 현지 시간 지난달 29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미디어 프리뷰에 참석해 "이번 전시는 꽤 긴 자기소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컬렉션의 상당수는 한국 근현대 작가님들의 작품"이라며 "한 사람이 오랜 시간 돈과 삶, 노력, 심지어 집의 벽까지 내어주며 만들어온 컬렉션만큼 그 사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도 드물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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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기획과 큐레이션 전반에 참여한 이번 전시는 현지 시간 3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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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이는 첫 미술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