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데일리페이가 연말을 앞두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생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데일리페이 컬리 상생 패키지./데일리페이 제공
이번 패키지 대상은 10월에 데일리페이에 신규 가입한 뒤 컬리 선정산 계약을 완료한 소상공인이다. 수수료 없이 판매 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고 정산 한도도 120%로 확대됐다.
보통 정산 한도는 반품이나 취소 가능성을 고려해 구매 확정된 금액으로만 결정된다. 하지만 데일리페이 측은 빅데이터를 통해 배송 중인 상품까지 포함하면서 정산 한도를 120%까지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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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이번 상생 패키지는 컬리에 입。한 소상공인이 자금 부담을 덜고 사업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원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 가능성을 고려해